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보스
위닉스

연봉 "3년 4954억" 아 사우디 오일 머니 너무 무섭다...유럽 최고 골잡이 케인 영입 위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30 2025.10.05 21: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사우디아라비아의 ‘오일 머니’가 또 한 번 유럽 축구계를 흔들 준비를 하고 있다. 이번에는 유럽 최고의 스트라이커 해리 케인(FC 바이에른 뮌헨)을 노리고 있다.

영국 '트라이벌 풋볼'은 5일(한국시간) 독일 '빌트'의 보도를 인용 "사우디아라비아의 알힐랄이 뮌헨 공격수 해리 케인을 영입하기 위해 3년간 총 2억 6,100만 파운드(약 4,954억 원) 규모의 ‘믿기 힘든 조건’을 제시할 준비가 되어 있다"라고 전했다.

케인은 뮌헨 이적 이후 공식전 105경기에서 101골을 터뜨리며 세계 정상급 득점력을 입증했다. 올 시즌에도 단 10경기 만에 18골을 넣는 괴물 같은 페이스를 이어가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활약에도 불구하고 이적설은 좀처럼 사라지지 않고 있다. 그의 계약서에 특별 조항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빌트에 따르면 케인의 계약에는 2026년 여름 발동 가능한 6,500만 유로(약 1,070억 원) 규모의 바이아웃 조항이 포함되어 있다. 32세라는 나이가 변수이긴 하지만, 이 정도의 골 결정력을 가진 선수를 그 금액에 영입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전 세계 빅클럽들이 눈독을 들이고 있다.

실제로 토트넘 홋스퍼 FC,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레알 마드리드 CF, FC 바르셀로나 등이 그의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알힐랄의 등장은 다소 이례적이지만 놀라울 일은 아니다. 사우디 클럽 중에서도 가장 공격적인 투자를 이어가고 있는 알힐랄은 최근 인자기 감독을 선임하고, 테오 에르난데스와 다르윈 누녜스 등을 영입하며 이미 유럽 유수의 클럽들과 비교해도 꿇리지 않는 스쿼드를 완성했다. 

아시아를 넘어 세계 제패를 노리는 알힐랄이 케인을 다음 타깃으로 지목한 것은 어쩌면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보인다.

다만 케인이 이 제안을 받아들일지는 미지수다. 트라이벌 풋볼에 따르면 그는 지난 5월 “가족이 완전히 뮌헨에 정착했다. 인생이나 축구 모두 미래는 알 수 없지만, 지금 나는 이곳에서 정말 행복하다. 아이들도 학교생활을 즐기고 있다. 당분간은 여기가 내 삶의 중심”이라고 말했다.

이어 “감독도, 팀도 모두 마음에 든다. 이제 막 시작 단계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클럽이 만들어갈 성공의 여정을 함께하고 싶다. 몇 년이 될지는 모르지만, 한동안은 이곳에 남고 싶다”고 덧붙였다.

결국 케인이 알힐랄의 천문학적인 제안에 마음을 움직일지가 이번 사가의 핵심이 될 전망이다.

사진= 팀토크,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99 "강백호 형은 정말 아낌없이 주는 나무...감사합니다" 신인왕 노리는 허인서가 100억 타자 향해 고마움 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5
20398 '유통 공룡' 이케아 대구 상륙…17일 신세계 대구점에 오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5
20397 '국조특위 조사 방해·경찰 폭행' 60대 남성, 1심 징역형 집행유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80
20396 보로노이, 보건산업진흥원장 표창…"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혁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35
20395 바다 "이제 내 정체 밝힐 때 온 거 같아" 깜짝 고백..스파이더걸 변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60
20394 "87년생, 무서운 인상에 차 동호회 활동"…'냉동창고' 카페 사장 신상 확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1
20393 철도공단,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 후원금 적십자사 통해 전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85
20392 한-아프리카 코아펙, AI·디지털로 협력 재편…신탁기금 사업 13건 승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9
20391 추미애 "재정위기 조기 극복하려면 모순 가득 찬 지방세제 개혁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6
20390 GS E&R, 남부발전과 노후석탄열병합 연료전환 협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34
20389 작년 병원 비급여 진료비 9조 추정…기관당 평균 6개월 새 6.6%↑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8
20388 버려질 PC가 지역사회로…의왕시 '사랑의 PC' 사업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99
20387 "수고했다 워너원, 다시 보자"..'워너원고 in LA' 선물 같은 여행 종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64
20386 이용우 부여군수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희생 강요 방식 문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5
20385 강원 2차 공공기관 이전, 이미 원주로 가닥?…강릉서 커지는 반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84 中학자 "한미일 훈련, 한반도 평화 도움 안돼…韓 균형 잡아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6
20383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예명 '곽신' 명의 작품 5점 회사 기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82 신동아건설, 부산 범천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2500억 규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5
20381 與이훈기 "방송통신발전기금, 언중위 지원 중단돼야…법 개정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7
20380 과천시, 11~12일 시민회관 일대서 '어린이 안전축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