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텐
보스

'HERE WE GO' 단독 '쏘니, 다음번에 만나면 적이야!'...떠돌이 신세 전전 풀백, 손흥민 '라이벌 메시' 인터 마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70 2025.10.05 09: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과거 손흥민(로스앤젤레스 FC)과 토트넘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세르히오 레길론이 마침내 새로운 행선지를 찾을 것으로 보인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4일(한국시간) 단독 보도를 통해 “지난 7월 토트넘을 떠나 자유계약(FA) 신분이 된 레길론이 MLS 구단 인터 마이애미CF와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협상은 이미 상당 부분 진척됐으며, 레길론은 여러 제안에도 불구하고 인터 마이애미가 가장 좋은 선택지라고 판단해 합류를 수락할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레길론은 레알 마드리드 유스팀에서 성장해 프로 무대를 밟은 엘리트 자원으로, 빠른 스피드와 왕성한 활동량을 강점으로 일찌감치 주목받았다.

하지만 스타 선수들로 가득한 레알 1군에서는 기회를 잡지 못했고, UD 로그로녜스와 세비야 임대를 통해 경험을 쌓았다. 특히 세비야에서는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에 기여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2020/21시즌에는 약 2,500만 파운드(약 474억 원)의 이적료로 토트넘 유니폼을 입었고, 누누 산투 감독 체제에서 곧바로 주전 풀백으로 활약했다. 그러나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부임한 뒤 스리백 전술이 정착되면서 입지가 좁아졌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차례로 임대를 떠났다.

그럼에도 딱히 입지에 변화는 생기지 않았고 이후 토트넘이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 체제로 전환했지만 상황은 달라지지 않았다. 결국 그는 브렌트포드로 임대돼 반전을 노렸으나 16경기 출전에 그쳤고, 지난 시즌 복귀 후에도 토트넘에서 6경기만을 소화한 뒤 계약 만료로 무적 신분이 됐다.

이런 가운데 조르디 알바의 이탈 가능성이 제기된 인터 마이애미가 왼쪽 풀백 보강을 위해 레길론 영입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만약 이 이적이 성사된다면, 토트넘 시절 좌측 라인을 책임졌던 손흥민과 레길론은 MLS에서 ‘적’으로 다시 마주하게 될 전망이다.

사진= caltilage free captain, 파브리시오 로마노 X,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19 아침 공기 한층 선선해져…낮 최고 29도·내륙 큰 일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3
20418 알공, 초등 수학 전 출판사 교과서 연계…학교별 진도에 맞춰 바로 학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67
20417 동아대 재난관리학과 학술 세미나 개최…현장 중심 방법론 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35
20416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키스 포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15 체포됐다 풀려난 '수원 마약 좀비' 결국 구속…집에서 필로폰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2
20414 '평화·실천·문예의 발자취'…제30회 만해대상 시상식 인제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
20413 "챗GPT 다음은 '나를 학습하는 AI'"…브레인큐브, 개인 AI 플랫폼 'Knowa'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8
20412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미국 보잉사 상대 잇따라 손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8
20411 "그래도 미래는 수소"…현대차·SK·포스코·한화 고군분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2
20410 별식품 '광천별맛김', 2026 싱가포르 국제수산박람회 참가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1
20409 "공공배달앱 하루 주문 1~2건"…배달쿠폰 중심 상생앱 지원에 현장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1
20408 "중국 딥시크, IPO 주관사 선정"…2027년 본토 상장 추진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2
20407 [속보] 이재용 회장, 母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3
20406 검찰,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2심도 실형 구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2
20405 "낙동강 방어선 지킨 승전"…영천시, 제76주년 영천대첩 기념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0
20404 코스메카코리아, 오창산단에 스킨케어 공장 신축…2000억 투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4
20403 김민석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정청래'…鄭 "왜 자꾸 때리나, 불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7
20402 靑 "호르무즈 해협 기여 논의를 '파병'과 등치 해선 안 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3
20401 머리뼈 보일 정도로 아내 때리고 "도망갈까 봐"…남편 항소에 '감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
20400 속초해경, 해양경찰의 날 앞두고 '사랑의 헌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