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식스틴

"완벽 부합" 21번째 韓 프리미어리거 탄생?...PSG서 '만년 벤치' 이강인, UEL 3연패 특급 명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68 2025.10.05 06: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파리생제르맹 FC에서 제한된 입지에 놓인 이강인이 우나이 에메리 감독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3연패를 이끈 명장 에메리가 이강인을 눈여겨보고 있다.

스페인 매체 '피차헤스'는 5일(이하 한국시간) "아스톤 빌라는 이강인의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 구단은 프리미어리그에서 야심찬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공격진 보강이 절실하다"고 전했다.

이어 "에메리 감독은 이강인이 자신의 전술 체계에 완벽히 들어맞는 자원이라고 보고 있다. 유연한 공격 전개와 다양한 포지션 소화 능력은 그가 원하는 전술적 무기"라고 덧붙였다.

이강인 역시 PSG 잔류 대신 이적을 고민하고 있다. 프랑스 '르퀴프'의 로익 탄지 기자에 따르면 그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꾸준한 출전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팀을 떠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실제로 이강인은 지난 시즌 공식전 45경기에서 6골 6도움을 기록하며 중앙·측면·2선·‘가짜 9번’까지 소화할 수 있는 전술적 유연성을 증명했다. 시즌 개막전 슈퍼컵 결승에서도 토트넘 홋스퍼를 상대로 교체 투입 직후 만회골을 터뜨려 극적인 역전승에 기여했지만, 여전히 구단의 신뢰를 얻지는 못했다.

지난 2일 열린 2025/26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2차전 바르셀로나 원정에서도 후반 교체 투입 후 골대를 맞히는 슈팅과 역전골의 기점이 되는 장면을 연출하며 존재감을 드러냈지만 입지가 불안은 여전하다. 

이런 상황에서 에메리 감독이 직접 원하는 빌라행은 이강인에게 돌파구가 될 수 있다.

피차헤스 역시 "빌라의 영입 전략은 성장 가능성과 시장 가치를 지닌 성숙한 선수들에게 투자하는 것이며, 이강인은 이 틀에 완벽히 부합한다. 실제로 빌라는 출전 시간이 필요했던 선수들의 커리어를 부활시킨 전례가 있다. 이강인 역시 그 다음 주자가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이강인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건 꾸준한 출전이다. 그 점에서 빌라 이적은 현실적이면서도 합리적인 선택으로 보인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19 아침 공기 한층 선선해져…낮 최고 29도·내륙 큰 일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1
20418 알공, 초등 수학 전 출판사 교과서 연계…학교별 진도에 맞춰 바로 학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65
20417 동아대 재난관리학과 학술 세미나 개최…현장 중심 방법론 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33
20416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키스 포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1
20415 체포됐다 풀려난 '수원 마약 좀비' 결국 구속…집에서 필로폰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0
20414 '평화·실천·문예의 발자취'…제30회 만해대상 시상식 인제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
20413 "챗GPT 다음은 '나를 학습하는 AI'"…브레인큐브, 개인 AI 플랫폼 'Knowa'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6
20412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미국 보잉사 상대 잇따라 손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7
20411 "그래도 미래는 수소"…현대차·SK·포스코·한화 고군분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1
20410 별식품 '광천별맛김', 2026 싱가포르 국제수산박람회 참가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0
20409 "공공배달앱 하루 주문 1~2건"…배달쿠폰 중심 상생앱 지원에 현장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0
20408 "중국 딥시크, IPO 주관사 선정"…2027년 본토 상장 추진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1
20407 [속보] 이재용 회장, 母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2
20406 검찰,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2심도 실형 구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1
20405 "낙동강 방어선 지킨 승전"…영천시, 제76주년 영천대첩 기념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9
20404 코스메카코리아, 오창산단에 스킨케어 공장 신축…2000억 투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3
20403 김민석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정청래'…鄭 "왜 자꾸 때리나, 불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6
20402 靑 "호르무즈 해협 기여 논의를 '파병'과 등치 해선 안 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2
20401 머리뼈 보일 정도로 아내 때리고 "도망갈까 봐"…남편 항소에 '감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3
20400 속초해경, 해양경찰의 날 앞두고 '사랑의 헌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