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옐로우뱃
업

다른 사람이면 아무렇지 않은데, 이 사람이라 의심이 간다! 카운셀 컵스 감독, 1차전 선발로 보이드 예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00 2025.10.04 21: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크레익 카운셀 시카고 컵스 감독이 다시 한번 기발한 작전을 꺼내 들었다.

컵스는 4일(이하 한국시간) 오는 5일부터 열리는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1차전 선발 투수로 맷 보이드를 예고했다.

보이드는 이번 시즌 31경기에 나서 14승 8패 평균자책점 3.21을 기록한 명백한 팀의 에이스다. 그러나 지난 1일 열린 1차전에 출전해 4⅓이닝을 소화하며 총 58구를 던졌다. 또 그는 지난 3일 열린 3차전에서 9회 초 앤드류 키트리지와 함께 불펜 등판을 준비했다.

80개 이상을 던진 것이 아니기에 3일 휴식 후 등판이 큰 문제가 되지는 않는 상황. 다만, 던진 무대가 전력투구를 해야 하는 포스트시즌이었기 때문에 가해지는 피로가 더 크고 부담감도 막중할 수밖에 없다. 실제로 가을 야구에 나서는 선발 투수들은 6이닝 3실점보다 4이닝 무실점을 기록하기 위해 1회부터 전력투구를 펼치는 경우가 더 많다.

보이드가 1선발로 나온다는 부분은 컵스의 현재 선발 로테이션 상태가 정상적이지 않다는 것을 의미한다. 컵스는 당초 케이드 홀튼의 몸 상태에 큰 이상이 없을 경우 그를 1차전 선발로 내세웠을 가능성이 높다. 이번 시즌 데뷔한 홀튼은 후반기 12경기에서 8승 1패 평균자책점 1.03을 기록할 정도로 기세가 대단했다. 다만 부상으로 마지막 경기에 결장한 뒤 현재까지 모습을 드러내지 못했다.

또 한 가지 가능성은 카운셀의 연막작전일 수 있다는 것이다. 카운셀은 과거 밀워키 감독 시절 선발 투수를 최대한 늦게 발표해 상대 팀에게 혼선을 주기도 했으며, 지난 2018년 열린 LA 다저스와의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5차전에선 선발 투수 웨이드 마일리를 1번 타자만 상대하게 한 뒤 곧바로 마운드에 올라 불펜을 투입한 적도 있다. 당시 밀워키는 이러한 변칙 작전에도 다저스에 패해 카운셀이 큰 비판을 받은 바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1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7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6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1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6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3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7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1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