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타이틀
조던

오현규 영입 않은 슈투트가르트, 혹독한 대가 치렀다…슈팅 29회→0골, 바젤에 0-2 완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52 2025.10.04 15:00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닉 볼테마데(뉴캐슬 유나이티드 FC)의 대체자를 영입하지 않은 VfB 슈투트가르트가 혹독한 대가를 치렀다.

슈투트가르트는 3일(이하 한국시간) 스위스 바젤 장크트 야코프 파르크에서 열린 FC 바젤과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리그 페이즈 2차전 원정 경기에서 0-2로 패했다.

골 기대값(xG·2.54:1.43), 슈팅 개수(29:12), 패스 개수(451:209) 등 웬만한 주요 통계에서 모두 앞선 슈투트가르트였으나 결국 골 결정력이 문제였다. 반면 바젤은 전반 3분 알비안 아예티가 선제골을 터뜨린 데 이어 후반 39분 제르단 샤키리가 추가골을 득점하며 SC 프라이부르크와 1차전 1-2 패배의 아픔을 씻어냈다.

설상가상 슈투트가르트는 에르메딘 데미로비치가 페널티킥까지 놓쳤다. 독일 매체 '빌트'는 같은 날 "슈투트가르트는 주요 통계에서 바젤을 압도했음에도 불구하고 패했다"고 조명했다. 알렉산더 뉘벨(슈투트가르트)도 경기 후 인터뷰에서 "한 시간 더 뛰어도 결과는 같았을 것이다. 마치 마법에 걸린듯했다"며 헛웃음을 지었다.

부족한 골 결정력은 곧 해결사의 부재와 직결된다. 슈투트가르트는 올여름 볼테마데를 뉴캐슬로 떠나보냈으나 마땅한 대체자를 수혈하지 못했다. 이적시장 마감 전날 오현규(KRC 헹크) 영입에 근접했지만 돌연 이적료 삭감을 요구한 탓에 협상이 결렬됐다. 매탄고(수원삼성 U-18) 시절이던 8년 전 십자인대 파열을 문제 삼은 것이다.

오현규는 굴하지 않았다. 이적 무산 직후 홍명보호에 소집된 오현규는 지난달 10일 멕시코전(2-2 무승부)에서 1골 1도움을 폭발했고, 헹크 복귀 후에는 최근 2경기 연속골을 뽑아내며 보란 듯 증명했다.

슈투트가르트가 내년 겨울 다시 오현규 영입을 추진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빌트는 지난달 11일 "슈투트가르트는 오현규가 건강하다는 걸 부정하지 않았다. 그의 성장을 꾸준히 지켜볼 것"이라고 보도했다. 슈투트가르트는 현재 데니스 운다브의 무릎 내측 인대 파열로 실질적인 기용 가능 자원이 데미로비치 1명뿐인 상황이다. 오현규가 아니더라도 공격진 보강은 선택이 아닌 필수로 여겨진다.

사진=KRC 헹크,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19 아침 공기 한층 선선해져…낮 최고 29도·내륙 큰 일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3
20418 알공, 초등 수학 전 출판사 교과서 연계…학교별 진도에 맞춰 바로 학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67
20417 동아대 재난관리학과 학술 세미나 개최…현장 중심 방법론 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35
20416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키스 포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15 체포됐다 풀려난 '수원 마약 좀비' 결국 구속…집에서 필로폰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2
20414 '평화·실천·문예의 발자취'…제30회 만해대상 시상식 인제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
20413 "챗GPT 다음은 '나를 학습하는 AI'"…브레인큐브, 개인 AI 플랫폼 'Knowa'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8
20412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미국 보잉사 상대 잇따라 손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9
20411 "그래도 미래는 수소"…현대차·SK·포스코·한화 고군분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10 별식품 '광천별맛김', 2026 싱가포르 국제수산박람회 참가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9 "공공배달앱 하루 주문 1~2건"…배달쿠폰 중심 상생앱 지원에 현장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8 "중국 딥시크, IPO 주관사 선정"…2027년 본토 상장 추진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07 [속보] 이재용 회장, 母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4
20406 검찰,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2심도 실형 구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05 "낙동강 방어선 지킨 승전"…영천시, 제76주년 영천대첩 기념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1
20404 코스메카코리아, 오창산단에 스킨케어 공장 신축…2000억 투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
20403 김민석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정청래'…鄭 "왜 자꾸 때리나, 불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8
20402 靑 "호르무즈 해협 기여 논의를 '파병'과 등치 해선 안 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4
20401 머리뼈 보일 정도로 아내 때리고 "도망갈까 봐"…남편 항소에 '감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
20400 속초해경, 해양경찰의 날 앞두고 '사랑의 헌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