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여왕벌

[오피셜] 흥민이 형에게 밥 사야겠다! '8G 1AS' 부앙가, 메시 제치고 MLS 이달의 선수 등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94 2025.10.04 09:00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드니 부앙가(로스앤젤레스 FC)의 발끝이 좀처럼 식을 줄 모른다.

메이저리그사커(MLS)는 4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부앙가가 MLS 9월 이달의 선수로 선정됐다"며 "그는 해당 기간 8골을 넣었고, 9개의 득점에 관여했다. 14일 산호세 어스퀘이크스전(4-2 승리)과 22일 레알 솔트레이크전(4-1 승리)에는 해트트릭을 폭발했다"고 발표했다.

이어 "부앙가는 올 시즌 23골을 터뜨리며 MLS 역대 최초로 세 시즌 연속 20골 이상을 기록한 선수가 됐다. 그는 득점왕 경쟁에서도 1위 메시(25경기 24골)에 1골 뒤진 2위에 위치해 있다"며 "부앙가는 로스앤젤레스(LAFC) 소속으로 2회 이상 이달의 선수(2023년 10월·2025년 9월)에 선정된 두 번째 선수가 됐다"고 조명했다.

부앙가는 올여름 손흥민이 가세한 후 가공할 만한 파괴력을 보이고 있다. 미국 매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지난달 28일 "손흥민과 부앙가는 세계 최고의 조합"이라며 "두 선수는 세인트루이스 시티 SC전에서 놀라운 기록을 달성했다"고 보도했다.

LAFC는 같은 날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에너자이저 파크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와 2025 MLS 서부 콘퍼런스 3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3-0 완승을 거뒀다. 부앙가가 선제골을 터뜨렸고, 손흥민이 멀티골을 작성했다.

손흥민과 부앙가는 세인트루이스전에서 3골을 합작하며 MLS 기록까지 갈아치웠다. MLS는 지난달 29일 공식 홈페이지에 "한 팀의 두 선수가 연속해 최다 득점을 기록한 건 이번 시즌 초 샘 서리지와 하니 무크타르(이상 내슈빌 SC)의 15골 이후 최초"라고 전했다. 손흥민과 부앙가는 산호세 어스퀘이크스전(4-2 승리), 레알 솔트레이크전(원정·4-1 승리), 솔트레이크전(홈·4-1 승리), 세인트루이스전에서 총 17골(손흥민 7골·부앙가 10골)을 뽑아냈다.

LAFC는 1일 MLS가 공식 홈페이지에 발표한 파워 랭킹에서도 2위로 수직 상승했다. 불과 몇 주 전만 해도 10위권에 머물러있던 LAFC는 지난달 24일 6위로 올랐고, 일주일 만에 2위로 등극했다. MLS는 "손흥민과 부앙가는 최근 4경기에서 17골을 합작했다. LAFC는 2025 아우디 MLS컵(플레이오프) 진출에도 성공했고, 서부 콘퍼런스 3위 미네소타 유나이티드 FC(32경기 15승 10무 7패·승점 55)와도 손이 닿는 거리에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메이저리그사커,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19 아침 공기 한층 선선해져…낮 최고 29도·내륙 큰 일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1
20418 알공, 초등 수학 전 출판사 교과서 연계…학교별 진도에 맞춰 바로 학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65
20417 동아대 재난관리학과 학술 세미나 개최…현장 중심 방법론 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33
20416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키스 포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1
20415 체포됐다 풀려난 '수원 마약 좀비' 결국 구속…집에서 필로폰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0
20414 '평화·실천·문예의 발자취'…제30회 만해대상 시상식 인제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
20413 "챗GPT 다음은 '나를 학습하는 AI'"…브레인큐브, 개인 AI 플랫폼 'Knowa'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6
20412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미국 보잉사 상대 잇따라 손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7
20411 "그래도 미래는 수소"…현대차·SK·포스코·한화 고군분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1
20410 별식품 '광천별맛김', 2026 싱가포르 국제수산박람회 참가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0
20409 "공공배달앱 하루 주문 1~2건"…배달쿠폰 중심 상생앱 지원에 현장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0
20408 "중국 딥시크, IPO 주관사 선정"…2027년 본토 상장 추진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1
20407 [속보] 이재용 회장, 母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2
20406 검찰,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2심도 실형 구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1
20405 "낙동강 방어선 지킨 승전"…영천시, 제76주년 영천대첩 기념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9
20404 코스메카코리아, 오창산단에 스킨케어 공장 신축…2000억 투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3
20403 김민석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정청래'…鄭 "왜 자꾸 때리나, 불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6
20402 靑 "호르무즈 해협 기여 논의를 '파병'과 등치 해선 안 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2
20401 머리뼈 보일 정도로 아내 때리고 "도망갈까 봐"…남편 항소에 '감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3
20400 속초해경, 해양경찰의 날 앞두고 '사랑의 헌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