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볼트
옐로우뱃

아모링 경질되면 누가 가장 이득일까? 英 매체가 총정리 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93 2025.10.03 21:00

[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2025/26시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Manchester United FC)는 리그 초반부터 삐걱대고 있다. 리버풀에 승점 8점 뒤진 채 중위권에 머물고, 카라바오컵에서는 4부리그 그림즈비 타운에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다. 후벵 아모링(Rúben Amorim) 감독의 고집스러운 3-4-3 전술은 기대와 달리 성과를 내지 못했고, 선수단의 불만 역시 커져가고 있다.

만약 아모링이 올드 트래퍼드를 떠난다면, 분명 아쉬워할 이들도 있겠지만 반대로 새 출발을 고대하는 선수들도 존재한다. 다음은 영국 매체 '기브미 스포츠'가 선정한 감독 교체로 가장 큰 수혜를 볼 것으로 보이는 5명의 선수들이다.

1. 마커스 래시포드(Marcus Rashford) – ‘돌아올 집을 준비하는 남자’

현재 바르셀로나(FC Barcelona)에 임대 중인 래시포드는 카탈루냐에서 부활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맨유 소속 선수이며, 시즌 종료 후 복귀 가능성이 크다. 문제는 아모링 감독이 그를 전혀 신뢰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만약 아모이 떠난다면, 래시포드는 새로운 감독의 체제 아래에서 다시금 주축 자리를 되찾을 수 있을 것이다.

2. 브루노 페르난데스(Bruno Fernandes) – ‘포지션 되찾기의 갈망’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꾸준히 출전하고 있지만, 본래 10번 자리 대신 더 깊은 위치에서 뛰며 빛을 잃고 있다. 6개월째 부진한 이유 역시 포지션 문제와 맞닿아 있다. 아모링이 물러나면, 그는 다시 창의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2선 공격형 미드필더로 복귀해 제 기량을 발휘할 가능성이 높다.

3. 루크 쇼(Luke Shaw) – ‘날개를 잃은 풀백’

아모링의 3백 시스템 속에서 루크 쇼는 윙백 혹은 왼쪽 센터백으로 활용되고 있다. 하지만 그는 본래 전통적인 풀백 자원으로, 좁은 공간에서 빌드업보다는 측면에서 오버래핑과 크로스를 통해 강점을 드러낸다. 감독 교체가 이뤄진다면, 쇼는 다시 제자리를 찾아 경기력을 회복할 수 있을 것이다.

4. 코비 마이누(Kobbie Mainoo) – ‘외면당한 미래’

텐 하흐(Erik ten Hag) 체제에서 유망주로 주목받던 코비 마이누는 아모링 부임 이후 출전 시간이 급격히 줄었다. 전술적 선호 문제로 기회를 얻지 못하고 이적설까지 나오는 상황이다. 그러나 여전히 그는 맨유의 미래로 꼽히는 인재다. 새 감독이 부임한다면, 그는 즉시 중원의 핵심으로 복권될 수 있다.

5. 아마드 디알로(Amad Diallo) – ‘포지션 혼란의 희생자’

디알로 역시 아모림 전술의 희생자다. 원래 측면에서 빠른 돌파와 창의성을 보여줘야 하지만, 중앙 혹은 어색한 오른쪽 미드필더로 뛰며 장점을 살리지 못했다. 감독이 바뀐다면, 그 역시 본래 윙어로 자리 잡아 반등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다.

아모링 이후, 선수들의 반등 가능성

아모링 감독의 고집스러운 전술과 기용 방식은 팀 성적뿐만 아니라 선수 개개인의 성장에도 제동을 걸고 있다. 래시포드, 페르난데스, 쇼, 마이누, 디알로 모두 제 포지션과 역할을 찾는 순간 팀의 전력은 즉시 상승할 수 있다.

결국 맨유의 향후 운명은 아모링의 거취와 직결된다. 만약 이 다섯 선수가 다시 빛을 되찾는다면, 올드 트래포드는 현재의 혼란에서 벗어나 새로운 반등의 기회를 맞이할지도 모른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19 아침 공기 한층 선선해져…낮 최고 29도·내륙 큰 일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3
20418 알공, 초등 수학 전 출판사 교과서 연계…학교별 진도에 맞춰 바로 학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67
20417 동아대 재난관리학과 학술 세미나 개최…현장 중심 방법론 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35
20416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키스 포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15 체포됐다 풀려난 '수원 마약 좀비' 결국 구속…집에서 필로폰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2
20414 '평화·실천·문예의 발자취'…제30회 만해대상 시상식 인제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
20413 "챗GPT 다음은 '나를 학습하는 AI'"…브레인큐브, 개인 AI 플랫폼 'Knowa'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8
20412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미국 보잉사 상대 잇따라 손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9
20411 "그래도 미래는 수소"…현대차·SK·포스코·한화 고군분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10 별식품 '광천별맛김', 2026 싱가포르 국제수산박람회 참가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9 "공공배달앱 하루 주문 1~2건"…배달쿠폰 중심 상생앱 지원에 현장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8 "중국 딥시크, IPO 주관사 선정"…2027년 본토 상장 추진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07 [속보] 이재용 회장, 母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4
20406 검찰,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2심도 실형 구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05 "낙동강 방어선 지킨 승전"…영천시, 제76주년 영천대첩 기념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1
20404 코스메카코리아, 오창산단에 스킨케어 공장 신축…2000억 투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
20403 김민석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정청래'…鄭 "왜 자꾸 때리나, 불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8
20402 靑 "호르무즈 해협 기여 논의를 '파병'과 등치 해선 안 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4
20401 머리뼈 보일 정도로 아내 때리고 "도망갈까 봐"…남편 항소에 '감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
20400 속초해경, 해양경찰의 날 앞두고 '사랑의 헌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