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크크벳
텐

'대표팀만 갔다 오면 드러눕네!' 바르셀로나, 야말+아틀레틱, 니코 부상에 분개..."바르사, 연맹 공식 항의. 빌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73 2025.10.03 12: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스페인 대표팀만 갔다 오면 선수들이 부상과 통증을 호소하고 있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3일(한국시간) "최근 FC 바르셀로나와 아틀레틱 클루브의 내부 갈등이 불거졌다"고 전했다.

이유는 다름 아닌 핵심 전력들의 컨디션 저하. 이를 두고 "라민 야말은 최근 소속팀에서 복귀했지만, 부상 논란이 있었고, 니코 윌리암스는 지난달 튀르키예전에서 부상을 당해 아직 출전하지 못하고 있다"고 짚었다.

 

야말과 니코는 각각 소속팀을 대표하는 얼굴들이자, 스페인 대표팀에서도 미래를 책임질 중책들로 평가 받고 있다.

다만 이들은 대표팀 일정 후 지독한 컨디션 저하를 겪고 있다. 실제 야말은 지난 대표팀 소집 당시에도 허리 통증을 겪고 있었으나, 루이스 데 라 푸엔테 대표팀 감독은 그를 불가리아-튀르키예 2연전에 모두 선발 출전시키는 결단을 내렸다.

그 결과 스페인은 두 경기 전승을 챙겼지만, 야말의 통증은 더욱 심해져 바르셀로나는 웃을 수 없었다. 

 

여기에 더해 대표팀의 처리 방식도 논란이 됐다. '아스'에 따르면 야말이 불가리아전에서 받은 충격으로 허리 부위에 문제가 생기자, 스페인왕립축구연맹(RFEF) 의료 책임자 클라우디오 바스케스 박사가 항염제 볼타렌을 엉덩이에 주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한지 플릭 감독이 공개적으로 불만을 표출했다. 그럼에도 데 라 푸엔테 감독은 꿈쩍도 하지 않았다. 스페인 매체 '문도데포르티보'에 따르면 그는 "플릭 감독이 뭐라고 했는지 기억도 안 나고, 관심도 없다"고 발언했다.

결국 바르셀로나 측은 RFEF에 공식적으로 항의했다. '아스'는 이에 대해 "바르셀로나 스포츠 디렉터 데쿠는 RFEF 측 카란카에게 불만을 전달했으며, 카란카는 부임 직후 이 문제를 맞닥뜨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니코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니코는 튀르키예전 당시 전반 44분 만에 교체 아웃됐다. 아틀레틱 역시 소집 전에 RFEF과 기술 및 의료진에게 골반 통증을 고려해 출전 시간을 조절해 달라고 요청했지만, 사실상 무시당한 것이나 마찬가지였다.

이러한 태도에 아틀레틱도 감정이 상한 것으로 보인다. '아스'는 "아틀레틱은 공식 불만을 밝히지 않았지만, 본지 확인 결과 바르셀로나가 야말 문제로 느끼는 불쾌감과 동급 혹은 그 이상인 것으로 전해졌다"고 밝혔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19 아침 공기 한층 선선해져…낮 최고 29도·내륙 큰 일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1
20418 알공, 초등 수학 전 출판사 교과서 연계…학교별 진도에 맞춰 바로 학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65
20417 동아대 재난관리학과 학술 세미나 개최…현장 중심 방법론 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33
20416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키스 포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1
20415 체포됐다 풀려난 '수원 마약 좀비' 결국 구속…집에서 필로폰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0
20414 '평화·실천·문예의 발자취'…제30회 만해대상 시상식 인제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
20413 "챗GPT 다음은 '나를 학습하는 AI'"…브레인큐브, 개인 AI 플랫폼 'Knowa'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6
20412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미국 보잉사 상대 잇따라 손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7
20411 "그래도 미래는 수소"…현대차·SK·포스코·한화 고군분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1
20410 별식품 '광천별맛김', 2026 싱가포르 국제수산박람회 참가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0
20409 "공공배달앱 하루 주문 1~2건"…배달쿠폰 중심 상생앱 지원에 현장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0
20408 "중국 딥시크, IPO 주관사 선정"…2027년 본토 상장 추진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1
20407 [속보] 이재용 회장, 母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2
20406 검찰,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2심도 실형 구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1
20405 "낙동강 방어선 지킨 승전"…영천시, 제76주년 영천대첩 기념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9
20404 코스메카코리아, 오창산단에 스킨케어 공장 신축…2000억 투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3
20403 김민석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정청래'…鄭 "왜 자꾸 때리나, 불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6
20402 靑 "호르무즈 해협 기여 논의를 '파병'과 등치 해선 안 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2
20401 머리뼈 보일 정도로 아내 때리고 "도망갈까 봐"…남편 항소에 '감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3
20400 속초해경, 해양경찰의 날 앞두고 '사랑의 헌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