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텐
플레이

충격 평가! 손흥민, '꼴찌 순위 배정'→'亞 최초 득점왕·푸스카스' 수상 무색...살라-베일-아자르-실바, 상대 너무 쟁쟁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43 2025.10.03 09: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상대가 너무 쟁쟁했던 탓일까. 시오 월콧이 손흥민을 최하위로 분류했다.

과거 아스널 FC, 에버턴 FC 등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하던 윙어 월콧은 1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골닷컴'과 블라인드 테스트를 진행했다. 

이들은 PL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윙어들을 1부터 5위까지 순위를 나열했다. 블라인드 테스트인 만큼, 이름을 무작위로 호명됐다. 

월콧은 1위는 다비드 실바를 뽑았으며, 뒤이어 모하메드 살라, 가레스 베일, 에덴 아자르 그리고 손흥민은 5위에 배치했다. 

 

이후 월콧은 잠시 고민 뒤 "만약 모든 옵션을 알고 순위를 다시 매길 수 있었다면 살라를 1위에 두었을 것"이라며 살라, 베일, 실바, 아자르, 손흥민 순으로 순위를 재조정했다.

이들 모두 PL에서 족적을 남긴 선수들이 사실이며, 손흥민 역시 해당 선수들 가운데 이름을 올린 자체로도 실력을 인정받은 것이다. 

 

특히 손흥민은 2021/22시즌 23골을 터뜨리며 아시아 선수 최초로 PL 득점왕(모하메드 살라 공동수상)을 차지했으며, 2022/23시즌에는 리그 100호 골 고지에 올라 동양인 선수로는 유일하게 '100골 클럽'에 가입했다. 그의 토트넘 홋스퍼 FC 통산 기록은 454경기 173골 101도움.

토트넘에서만 10년 동안 활약한 손흥민은 꾸준함과 결정력을 모두 증명했다. 개인 수상으로는 2020 푸스카스상(세계 최고 골)을 수상했으며, 해리 케인과 함께 수년간 최고의 공격 듀오로 꼽혀왔다.

우승 트로피는 다른 후보들에 비해 부족하지만, 개인 기록과 상징성만큼은 결코 뒤지지 않는다. 비록 월콧의 최종 순위에서 손흥민을 최하위에 놓였음에도 불구하고 아시아 선수로서 역대급 발자취를 남긴 점은 분명한 사실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골닷컴 틱톡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19 아침 공기 한층 선선해져…낮 최고 29도·내륙 큰 일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1
20418 알공, 초등 수학 전 출판사 교과서 연계…학교별 진도에 맞춰 바로 학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65
20417 동아대 재난관리학과 학술 세미나 개최…현장 중심 방법론 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33
20416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키스 포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1
20415 체포됐다 풀려난 '수원 마약 좀비' 결국 구속…집에서 필로폰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0
20414 '평화·실천·문예의 발자취'…제30회 만해대상 시상식 인제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
20413 "챗GPT 다음은 '나를 학습하는 AI'"…브레인큐브, 개인 AI 플랫폼 'Knowa'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6
20412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미국 보잉사 상대 잇따라 손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7
20411 "그래도 미래는 수소"…현대차·SK·포스코·한화 고군분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1
20410 별식품 '광천별맛김', 2026 싱가포르 국제수산박람회 참가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0
20409 "공공배달앱 하루 주문 1~2건"…배달쿠폰 중심 상생앱 지원에 현장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0
20408 "중국 딥시크, IPO 주관사 선정"…2027년 본토 상장 추진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1
20407 [속보] 이재용 회장, 母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2
20406 검찰,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2심도 실형 구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1
20405 "낙동강 방어선 지킨 승전"…영천시, 제76주년 영천대첩 기념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9
20404 코스메카코리아, 오창산단에 스킨케어 공장 신축…2000억 투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3
20403 김민석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정청래'…鄭 "왜 자꾸 때리나, 불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6
20402 靑 "호르무즈 해협 기여 논의를 '파병'과 등치 해선 안 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2
20401 머리뼈 보일 정도로 아내 때리고 "도망갈까 봐"…남편 항소에 '감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3
20400 속초해경, 해양경찰의 날 앞두고 '사랑의 헌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