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플레이

박찬호 넘고 亞 최고 투수 도전하는 다르빗슈도 세월 앞에 장사 없었다! WC 3차전서 2회 아웃카운트 1개도 잡지 못하고 강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24 2025.10.03 09: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다르빗슈 유(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끔찍한 하루를 보냈다.

다르빗슈는 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시리즈 시카고 컵스와의 경기에서 선발 등판했다.

1회 말 다르빗슈는 선두 타자 마이클 부시에게 안타를 맞으며 불안하게 출발했다. 이후 니코 호너를 땅볼, 이안 햅을 삼진으로 돌려세운 그는 호너가 2루 도루에 실패하면서 운이 좋게 1회를 무실점으로 마쳤다.

하지만 2회가 고비였다. 다르빗슈는 선두 타자 카일 터커에게 안타를 허용한 뒤 스즈키 세이야에게 큼지막한 2루타를 맞았다. 이어 카슨 켈리를 향해 던진 시속 92.7마일(약 149.2km) 싱커가 제구가 아예 안 되면서 몸에 맞는 공을 내줬다.

무사 만루 위기에 놓인 다르빗슈는 결국 피트 크로우 암스트롱에게 1타점 적시타를 맞은 뒤 제레미아 에스트라다와 교체됐다.

이번 시즌 부상으로 시즌을 뒤늦게 출발한 다르빗슈는 시즌 내내 고전하며 역대 최악의 시즌을 보냈다. 15경기에 나서 5승 5패 평균자책점 5.38을 기록했다. 

부진한 성적에도 샌디에이고가 다르빗슈를 가장 중요한 3차전 선발로 내세운 이유는 그가 포스트시즌에 강한 투수였기 때문이다. 강력한 구위를 바탕으로 변화무쌍한 공을 던지는 다르빗슈는 지난해에도 LA 다저스 타선을 상대로 2경기 평균자책점 1.98을 기록했고, 통산 성적도 5승 7패 평균자책점 3.77에 불과하다. 이마저도 지난 2017년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치팅이 없었더라면 평균자책점은 더 낮아졌을 것이다.

그러나 다르빗슈도 신이 아닌 사람이었다. 1986년생으로 올해 39세 시즌을 보내고 있는 그는 세월을 이겨낼 수 없었다. 

한편, 샌디에이고는 에스트라다가 밀어내기 볼넷으로 1점을 추가로 허용했으나 후속 타자를 삼진-병살타로 처리해 위기를 넘겼다. 3회 초가 진행 중인 이번 경기는 컵스가 샌디에이고에 2-0으로 앞서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1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7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6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1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6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3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7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1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