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타이틀

역대 최악의 시즌, '119패→감독 경질→단장 경질', 재앙같은 1년 보낸 콜로라도, 공포의 시간 이어진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47 2025.10.03 09: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콜로라도 로키스가 숙청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콜로라도 구단은 최근 빌 슈미트 단장과 더 이상 동행하지 않는다는 소식을 전했다. 버드 블랙, 워렌 셰퍼 감독의 경질 소식 이후 또 한 명의 리더가 팀을 떠나는 내용이다. 

슈미트는 지난 1999년 콜로라도에 입사한 뒤 지난 4년간 단장직을 역임했다. 

슈미트는 "여러 차례 논의 끝에 제가 물러나 새로운 목소리가 구단의 야구 운영을 이끌 때까 된 것 같다"라며 "콜로라도의 훌륭한 팬들을 위해 더 나은 시즌이 다가올 것이며 앞으로 몇 년 안에 그 모습이 현실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콜로라도는 이번 시즌 43승 119패를 기록하며 역대 최악의 시즌을 보냈다. 지난해 41승 121패를 거둬 엄청난 비난을 받은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비교해도 크게 밀리지 않는 수준이다. 지난 1900년 이후 득실 차에서 역대 최저인 '-424'를 기록했으며 이는 1932년 보스턴 레드삭스의 '-349'를 훌쩍 뛰어넘는 수치다.

특히 콜로라도는 선발진이 모두 흔들렸다. 1선발을 맡아야 할 카일 프리랜드는 5승 17패 평균자책점 4.98, 헤르만 마르케스 역시 3승 16패 평균자책점 6.70이라는 믿을 수 없는 성적을 남겼다. 또 기대를 모았던 유망주 체이슨 돌랜더도 홈에서 평균자책점이 9.98에 달할 정도였다. 콜로라도 선발 로테이션의 평균자책점은 6.65로 지난 1913년 양대 리그에서 공식 기록을 측정한 이래로 역대 최고치다.

모든 것을 고쳐야 하는 콜로라도의 가장 큰 문제는 구단주 그룹의 방만한 운영 때문이라는 지적이 크다. 이들은 크리스 브라이언트와 7년 1억 8,200만 달러(약 2,562억 원) 계약을 맺은 뒤 구단의 발전을 위해 큰돈을 쓰기를 꺼려하고 있다. 이에 팬들은 몽포트 가문이 구단을 매각하길 바라고 있지만, 이들은 손을 놓지 않고 있다.

닥 몽포트 구단주는 "팬들이 마땅히 누려야 할 경쟁력 있는 팀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목소리가 구단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말만 남겼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19 아침 공기 한층 선선해져…낮 최고 29도·내륙 큰 일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3
20418 알공, 초등 수학 전 출판사 교과서 연계…학교별 진도에 맞춰 바로 학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67
20417 동아대 재난관리학과 학술 세미나 개최…현장 중심 방법론 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35
20416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키스 포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15 체포됐다 풀려난 '수원 마약 좀비' 결국 구속…집에서 필로폰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2
20414 '평화·실천·문예의 발자취'…제30회 만해대상 시상식 인제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
20413 "챗GPT 다음은 '나를 학습하는 AI'"…브레인큐브, 개인 AI 플랫폼 'Knowa'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8
20412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미국 보잉사 상대 잇따라 손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9
20411 "그래도 미래는 수소"…현대차·SK·포스코·한화 고군분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10 별식품 '광천별맛김', 2026 싱가포르 국제수산박람회 참가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9 "공공배달앱 하루 주문 1~2건"…배달쿠폰 중심 상생앱 지원에 현장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8 "중국 딥시크, IPO 주관사 선정"…2027년 본토 상장 추진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07 [속보] 이재용 회장, 母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4
20406 검찰,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2심도 실형 구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05 "낙동강 방어선 지킨 승전"…영천시, 제76주년 영천대첩 기념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1
20404 코스메카코리아, 오창산단에 스킨케어 공장 신축…2000억 투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
20403 김민석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정청래'…鄭 "왜 자꾸 때리나, 불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8
20402 靑 "호르무즈 해협 기여 논의를 '파병'과 등치 해선 안 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4
20401 머리뼈 보일 정도로 아내 때리고 "도망갈까 봐"…남편 항소에 '감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
20400 속초해경, 해양경찰의 날 앞두고 '사랑의 헌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