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조던

'전세계가 오타니에 열광!' 美 황제 마이클 잭슨까지 소환한 투타니, 세기의 아이콘 등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88 2025.10.03 03: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오타니 같은 셀러브리티는 마이클 잭슨 이후 없었다. 심지어 그와 비교하는 것조차 부족할 수 있다."

오타니는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 시즌 158경기에 나서 타율 0.282 55홈런 102타점 OPS 1.014를 기록하며 리그 최고의 타자 위치를 공고히 했다. 또 최근 투수로도 복귀해 14경기 1승 1패 평균자책점 2.87이라는 놀라운 성적을 거뒀다.

오타니는 2년 연속 50홈런-20도루, 메이저리그 사상 최초 50홈런-50탈삼진 등 각종 기록을 경신했다. 이제 3년 연속 만장일치 MVP에 도전한다.

일본 야구의 상징이었던 스즈키 이치로를 넘어선 그는 이제 미국에서도 가장 뜨거운 스포츠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오타니와 마주한 미국 프로농구(NBA)에서 활약 중인 일본 혼혈 하치무라 루이 역시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하치무라는 2019년 워싱턴 위저즈에 1라운드 9순위로 지명된 뒤 LA 레이커스로 트레이드돼 활약 중인 간판스타다.

하치무라는 지난 30일(한국시간) 미국 매체 'ESPN LA'와 인터뷰에서 “오타니를 처음 봤을 때 생각보다 키가 크더라. 덩치도 크고 놀랐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이제는 스포츠만이 아니라 모든 게 오타니에 관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

오타니는 성적만큼이나마 인기도 남다르다. 미국 매체 ‘헤비스포츠’는 “르브론 제임스는 2003년 NBA 드래프트 이후 스포츠의 얼굴로 군림했다. 지금은 오타니의 세상이다. 그의 인기는 단순한 스포츠 스타를 넘어선다”며 오타니의 위상을 조명했다.

이어 “1998년 시카고 불스와 유타 재즈의 결승전(마이클 조던 마지막 우승)은 2,900만 명이 지켜봤지만, 오타니가 등판한 2023년 WBC 8강전은 일본에서만 무려 3,600만 명이 시청했다”며 “오타니 같은 셀러브리티는 농구의 마이클 조던이 아니라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 이후 없었다고 할 수 있다. 심지어 그와 비교하는 것조차 부족할 수 있다. 오타니는 이제 직업을 막론하고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일본인이다”라고 평가했다.

한편, 지난 2일 오타니가 속한 LA 다저스는 MLB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시리즈(NLWC·3전2선승제)에서 2승을 거둬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5전3승제) 진출을 확정했다. 다저스는 NLWC 2차전에서 6번 시드 신시내티 레즈에 8-4로 이겼다. 오타니는 4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으로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다저스는 오는 5일 내셔널리그 승률 1위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NLDS를 치른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LA 다저스 공식 SNS 캡처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19 아침 공기 한층 선선해져…낮 최고 29도·내륙 큰 일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3
20418 알공, 초등 수학 전 출판사 교과서 연계…학교별 진도에 맞춰 바로 학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67
20417 동아대 재난관리학과 학술 세미나 개최…현장 중심 방법론 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35
20416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키스 포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15 체포됐다 풀려난 '수원 마약 좀비' 결국 구속…집에서 필로폰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2
20414 '평화·실천·문예의 발자취'…제30회 만해대상 시상식 인제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
20413 "챗GPT 다음은 '나를 학습하는 AI'"…브레인큐브, 개인 AI 플랫폼 'Knowa'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8
20412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미국 보잉사 상대 잇따라 손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9
20411 "그래도 미래는 수소"…현대차·SK·포스코·한화 고군분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10 별식품 '광천별맛김', 2026 싱가포르 국제수산박람회 참가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9 "공공배달앱 하루 주문 1~2건"…배달쿠폰 중심 상생앱 지원에 현장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8 "중국 딥시크, IPO 주관사 선정"…2027년 본토 상장 추진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07 [속보] 이재용 회장, 母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4
20406 검찰,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2심도 실형 구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05 "낙동강 방어선 지킨 승전"…영천시, 제76주년 영천대첩 기념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1
20404 코스메카코리아, 오창산단에 스킨케어 공장 신축…2000억 투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
20403 김민석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정청래'…鄭 "왜 자꾸 때리나, 불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8
20402 靑 "호르무즈 해협 기여 논의를 '파병'과 등치 해선 안 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4
20401 머리뼈 보일 정도로 아내 때리고 "도망갈까 봐"…남편 항소에 '감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
20400 속초해경, 해양경찰의 날 앞두고 '사랑의 헌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