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보스
위닉스

가르나초, 'PL 올인' 맨유 떠나 UCL 데뷔 완료! 전 소속팀 질문에는 "인생의 좋지 않은 시기였을 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87 2025.10.02 18:00

[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여름 이적 시장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Manchester United FC)를 떠나 첼시(Chelsea FC)에 합류한 알레한드로 가르나초(Alejandro Garnacho)가 후벵 아모링(Rúben Amorim) 감독 체제에서의 마지막 시간을 돌아봤다. 21세 아르헨티나 윙어는 4,000만 파운드에 첼시 유니폼을 입었으며, 최근 벤피카(SL Benfica)전(1-0 승)에서 주제 무리뉴(José Mourinho) 감독의 스탬포드 브리지 복귀전과 맞물려 챔피언스리그 무대에 데뷔했다.

아모링과의 불화, 그리고 ‘폭탄 스쿼드’

가르나초는 지난 5월 빌바오에서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결승 토트넘(Tottenham Hotspur FC)전에서 선발 제외에 분노를 드러냈다. 대회 내내 주전으로 활약했음에도 결승전에서 고작 20분을 소화한 그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불만을 숨기지 않았고, 이는 곧 아모링과의 갈등으로 이어졌다.

이후 그는 제이든 산초(Jadon Sancho), 마커스 래시포드(Marcus Rashford), 안토니(Antony), 타이럴 말라시아(Tyrell Malacia)와 함께 소위 ‘폭탄조’로 분류돼 방출 대상으로 밀려났다. 안토니는 최근 스페인 라리가 레알 베티스(Real Betis Balompié)로 이적하며 당시 상황을 “존중받지 못했다”고 폭로하기도 했다.

“힘든 시기였지만 지금은 행복하다”

가르나초는 미국 매체 'TNT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힘든 순간이었어다. 혼자 훈련하면서 지냈다. 하지만 맨유에 대해 나쁘게 말하고 싶진 않다. 그냥 인생의 좋지 않은 시기였을 뿐이고, 지금은 첼시에서 행복하다”고 당시를 이렇게 회상했다.

이어 UEFA 챔피언스리그 무대에 오른 소감을 묻자, 그는  “어릴 적부터 꿈꿔온 무대다. 이런 밤을 위해 축구를 했고, 지금 이 순간을 즐기고 있다. 첫 경기 패배 뒤 꼭 필요했던 승리라 모두가 기뻐하고 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첼시에서의 재도약

가르나초는 첼시에서 프리미어리그와 챔피언스리그를 병행하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엔초 마레스카(Enzo Maresca) 감독 체제에서 그는 네 경기째 출전하며 점차 팀에 녹아들고 있다. 맨유에서의 어려운 시간은 뒤로하고, 그는 이제 “새로운 출발”을 강조하며 스탬포드 브리지에서 커리어의 두 번째 장을 열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19 아침 공기 한층 선선해져…낮 최고 29도·내륙 큰 일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1
20418 알공, 초등 수학 전 출판사 교과서 연계…학교별 진도에 맞춰 바로 학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65
20417 동아대 재난관리학과 학술 세미나 개최…현장 중심 방법론 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33
20416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키스 포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1
20415 체포됐다 풀려난 '수원 마약 좀비' 결국 구속…집에서 필로폰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0
20414 '평화·실천·문예의 발자취'…제30회 만해대상 시상식 인제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
20413 "챗GPT 다음은 '나를 학습하는 AI'"…브레인큐브, 개인 AI 플랫폼 'Knowa'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6
20412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미국 보잉사 상대 잇따라 손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7
20411 "그래도 미래는 수소"…현대차·SK·포스코·한화 고군분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1
20410 별식품 '광천별맛김', 2026 싱가포르 국제수산박람회 참가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0
20409 "공공배달앱 하루 주문 1~2건"…배달쿠폰 중심 상생앱 지원에 현장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0
20408 "중국 딥시크, IPO 주관사 선정"…2027년 본토 상장 추진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1
20407 [속보] 이재용 회장, 母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2
20406 검찰,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2심도 실형 구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1
20405 "낙동강 방어선 지킨 승전"…영천시, 제76주년 영천대첩 기념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9
20404 코스메카코리아, 오창산단에 스킨케어 공장 신축…2000억 투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3
20403 김민석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정청래'…鄭 "왜 자꾸 때리나, 불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6
20402 靑 "호르무즈 해협 기여 논의를 '파병'과 등치 해선 안 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2
20401 머리뼈 보일 정도로 아내 때리고 "도망갈까 봐"…남편 항소에 '감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3
20400 속초해경, 해양경찰의 날 앞두고 '사랑의 헌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