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옐로우뱃

"중원 전면 재편 불가피" 발레바 영입 '불확실' 맨유, 레알 '중원 엔진' 정조준 "적절한 가격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38 2025.10.02 09: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FC가 레알 마드리드CF의 미드필더 에두아르도 카마빙가 영입을 다시 노릴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영국 매체 ‘스포츠몰’은 2일(한국시간) “프랑스 국가대표 미드필더 카마빙가의 미래를 둘러싼 추측이 이어지고 있으며, 레알은 적절한 제안이 들어올 경우 2025/26시즌 종료 후 이별을 택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아스널·리버풀·첼시가 레알이 카마빙가를 매각할 수 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파리 생제르맹, 유벤투스, 바이에른 뮌헨 역시 경쟁에 가세했지만, 시즌 종료 후 그의 행선지가 프리미어리그가 될 가능성이 크다”며 “맨유 역시 내년 여름 카마빙가 영입을 다시 추진할 수 있다. 사실 맨유는 2021년 카마빙가가 스타드 렌을 떠날 당시에도 영입을 시도했지만, 결국 레알에 밀려 실패한 바 있다”고 덧붙였다.

2002년생인 카마빙가는 2021년 여름 3,100만 유로(약 505억 원)의 이적료로 레알 마드리드에 합류했다. 중앙 미드필더가 주 포지션이지만 좌우 풀백까지 소화 가능한 멀티 자원으로 지난 시즌까지는 핵심 전력으로 활약했다. 그러나 올 시즌은 잦은 포지션 변경이 오히려 독이 되면서 경기력이 흔들렸고, 주전 경쟁에서도 입지가 좁아졌다.

맨유 입장에서는 카마빙가 영입이 절실하다. 스포츠몰은 “맨유는 내년 여름 중원 전면 개편이 불가피하다. 코비 마이누, 마누엘 우가르테, 카세미루, 브루노 페르난데스 모두 불확실한 미래에 놓여 있다”고 짚었다.

실제로 맨유는 크리스탈 팰리스의 아담 워튼, 브라이턴의 카를로스 발레바 등을 노리고 있지만 두 선수 모두 리버풀의 관심을 받고 있어 상황이 쉽지 않다. 이 때문에 현실적으로 접근 가능한 자원으로 카마빙가가 다시 떠오른 셈이다.

다만 카마빙가 영입도 간단한 문제는 아니다. 매체는 “카마빙가는 나이와 프로필을 고려했을 때 프리미어리그 빅클럽에 완벽하게 어울리는 선수로 평가받는다. 그러나 맨유가 그를 품기 위해서는 2026/27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확보해야 한다”며 이번 시즌 성적이 성패를 좌우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사진= 스포츠키다,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19 아침 공기 한층 선선해져…낮 최고 29도·내륙 큰 일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1
20418 알공, 초등 수학 전 출판사 교과서 연계…학교별 진도에 맞춰 바로 학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65
20417 동아대 재난관리학과 학술 세미나 개최…현장 중심 방법론 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33
20416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키스 포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1
20415 체포됐다 풀려난 '수원 마약 좀비' 결국 구속…집에서 필로폰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0
20414 '평화·실천·문예의 발자취'…제30회 만해대상 시상식 인제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
20413 "챗GPT 다음은 '나를 학습하는 AI'"…브레인큐브, 개인 AI 플랫폼 'Knowa'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6
20412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미국 보잉사 상대 잇따라 손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7
20411 "그래도 미래는 수소"…현대차·SK·포스코·한화 고군분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1
20410 별식품 '광천별맛김', 2026 싱가포르 국제수산박람회 참가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0
20409 "공공배달앱 하루 주문 1~2건"…배달쿠폰 중심 상생앱 지원에 현장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0
20408 "중국 딥시크, IPO 주관사 선정"…2027년 본토 상장 추진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1
20407 [속보] 이재용 회장, 母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2
20406 검찰,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2심도 실형 구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1
20405 "낙동강 방어선 지킨 승전"…영천시, 제76주년 영천대첩 기념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9
20404 코스메카코리아, 오창산단에 스킨케어 공장 신축…2000억 투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3
20403 김민석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정청래'…鄭 "왜 자꾸 때리나, 불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6
20402 靑 "호르무즈 해협 기여 논의를 '파병'과 등치 해선 안 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2
20401 머리뼈 보일 정도로 아내 때리고 "도망갈까 봐"…남편 항소에 '감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3
20400 속초해경, 해양경찰의 날 앞두고 '사랑의 헌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