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플레이
여왕벌

'MLB 역사상 전례 없는 대실패'…양키스, 무사 만루서 무득점 굴욕→보스턴에 덜미 잡히며 탈락 위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74 2025.10.02 00: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양키스는 포스트시즌 역사상 최초로 9회 말 무사 만루 상황에서 득점하지 못하고 경기를 패한 팀이 됐다.”

뉴욕 양키스는 1일(한국시각) 미국 뉴욕주 브롱스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시리즈(3전 2선승제) 1차전에서 1-3으로 패배했다.

먼저 웃은 건 양키스였다. 2회 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앤서니 볼피가 솔로 홈런을 날렸다. 볼 카운트 1-2에서 보스턴 선발투수 개럿 크로셰의 5구째 싱커를 받아쳐 우측 담장을 넘겨버렸다.

6회까지 리드를 지키던 양키스는 선발 맥스 프리드가 내려가자마자 보스턴 타선에 연속해서 점수를 허용했다. 결국 7회 1사 2, 3루서 대타 요시다 마사타카에게 2타점 적시타를 맞고 리드를 내줬다.

9회 말 한 절호의 기회를 만들었다. 반격에 성공하며 동점은 물론, 끝내기 승리까지 노릴 수 있는 상황. 선두타자 폴 골드슈미트가 우전 안타로 출루한 뒤 애런 저지가 중전 안타를 더해 동점 주자가 나갔다. 이어 코디 벨린저가 좌중간 안타를 치며 무사 만루 상황이 됐다.

그리고 벌어진 장면은 처참했다. 지안카를로 스탠튼은 삼진, 재즈 치즘 주니어는 우익수 뜬공, 마지막으로 트렌트 그리샴은 파울 팁 삼진으로 차례대로 물러났다. 이를 두고 미국 매체 ‘스포팅 뉴스’는 "MLB 포스트시즌 역사에서 가장 큰 대실패 중 하나로 기록될 장면"이라며, "양키스가 9회 말 무사 만루에서 득점하지 못하고 패한 사상 첫 팀이 됐다"고 보도했다.

이날 양키스 타선은 보스턴 선발 개럿 크로셰에게 완전히 막혔다. 볼피의 홈런이 유일한 흠집이었다. 그는 이후 17타자 연속 아웃을 기록했다. 크로셰는 7⅔이닝 4피안타 1실점 11탈삼진으로 압도적인 투구를 펼쳤다. 반면 양키스 선발 맥스 프리드는 6⅓이닝 4피안타 무실점 6탈삼진으로 제 몫을 다했지만, 불펜이 리드를 지켜내지 못했다.

결국 마지막 기회에서 단 1점도 뽑아내지 못한 채 무기력하게 무너진 양키스는 벼랑 끝에 몰렸다. 이제 남은 이틀 동안 보스턴을 연달아 꺾어야만 디비전시리즈에 진출할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19 아침 공기 한층 선선해져…낮 최고 29도·내륙 큰 일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1
20418 알공, 초등 수학 전 출판사 교과서 연계…학교별 진도에 맞춰 바로 학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65
20417 동아대 재난관리학과 학술 세미나 개최…현장 중심 방법론 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33
20416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키스 포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1
20415 체포됐다 풀려난 '수원 마약 좀비' 결국 구속…집에서 필로폰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0
20414 '평화·실천·문예의 발자취'…제30회 만해대상 시상식 인제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
20413 "챗GPT 다음은 '나를 학습하는 AI'"…브레인큐브, 개인 AI 플랫폼 'Knowa'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6
20412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미국 보잉사 상대 잇따라 손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7
20411 "그래도 미래는 수소"…현대차·SK·포스코·한화 고군분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1
20410 별식품 '광천별맛김', 2026 싱가포르 국제수산박람회 참가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0
20409 "공공배달앱 하루 주문 1~2건"…배달쿠폰 중심 상생앱 지원에 현장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0
20408 "중국 딥시크, IPO 주관사 선정"…2027년 본토 상장 추진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1
20407 [속보] 이재용 회장, 母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2
20406 검찰,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2심도 실형 구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1
20405 "낙동강 방어선 지킨 승전"…영천시, 제76주년 영천대첩 기념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9
20404 코스메카코리아, 오창산단에 스킨케어 공장 신축…2000억 투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3
20403 김민석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정청래'…鄭 "왜 자꾸 때리나, 불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6
20402 靑 "호르무즈 해협 기여 논의를 '파병'과 등치 해선 안 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2
20401 머리뼈 보일 정도로 아내 때리고 "도망갈까 봐"…남편 항소에 '감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3
20400 속초해경, 해양경찰의 날 앞두고 '사랑의 헌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