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텐

'나, 손흥민 위해 득점왕 포기하리'...부앙가, SON 브로맨스 미쳤다! "쏘니 함께 뛰니 너무 좋아, 호흡 잘 맞…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48 2025.10.01 09: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는 죽이 척척 맞는다.

로스앤젤레스 FC(LAFC)는 현재 쾌조를 내달리고 있다. 특히 최근엔 4연승까지 내달리며 치열한 선두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이러한 주요 원인으로는 단연 손흥민-부앙가 듀오의 눈부신 활약을 뽑을 수 있다. 이들은 합을 맞춘 지 불과 한 달 만에 17골 연속 합작을 달성했고, 이는 MLS 출범 역사상 최초·최다 기록이었다.

강력한 듀오로 발돋움할 수 있는 것은 두 선수의 헌신과 배려가 작용했다. 특히 이번 2025/26 메이저리그사커(MLS) 서부 콘퍼런스 32라운드 세인트루이스 시티 SC전에서 이를 엿볼 수 있었다.

 

이날 LAFC는 부앙가의 선제골(전반 15)로 포문을 열면서 시작을 알렸고, 이후 손흥민이 전반 추가시간과 후반 15분에 득점포를 가동하며 멀티골을 뽑아냈다. 

놀라운 장면은 후반 22분 나왔다. 당시 LAFC는 페널티킥 찬스를 얻게 된 손흥민과 부앙가가 서로에게 PK를 권유하는 장면이 연출된 것이다.

부앙가는 현재 MLS에서 23골을 기록하며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 CF·24골)와 치열한 득점왕 경쟁을 벌이고 있어, 한 골 한 골이 소중한 시점이었다. 그러나 부앙가는 손흥민의 해트트릭 달성을 위해 자신의 득점왕 경쟁까지 포기할 기세였다.

 

결국 손흥민은 부앙가를 설득. 부앙가도 이를 받아들이며 킥을 준비하기 위해 돌아갔다. 다만 비디오판독(VAR) 결과 PK가 취소되며 무위로 돌아갔지만, 이들의 서로를 향한 마음을 엿볼 수 있는 순간이었다.

부앙가 역시 경기 후 구단 공식 채널 인터뷰에서 "쏘니가 해트트릭을 할 수 있었기 때문"이라며 PK 양보 의사를 밝혔음을 인정했다. 그는 "하지만 손흥민이 거절했다"며 "한 골만 더 넣으면 메시를 따라잡을 수 있다고 날 설득했다"고 미소를 지었다.   

 

부앙가의 손흥민을 향한 애정표현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그는 30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가디언'과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기분이 정말 좋다"며 "손흥민과 함께 뛰니 너무 좋다. 호흡이 잘 맞고, 덕분에 팀도 공격에서 좋은 결과를 내고 있다"고 강조했다.

사진=로스앤젤레스 FC,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19 아침 공기 한층 선선해져…낮 최고 29도·내륙 큰 일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3
20418 알공, 초등 수학 전 출판사 교과서 연계…학교별 진도에 맞춰 바로 학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67
20417 동아대 재난관리학과 학술 세미나 개최…현장 중심 방법론 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35
20416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키스 포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15 체포됐다 풀려난 '수원 마약 좀비' 결국 구속…집에서 필로폰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2
20414 '평화·실천·문예의 발자취'…제30회 만해대상 시상식 인제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
20413 "챗GPT 다음은 '나를 학습하는 AI'"…브레인큐브, 개인 AI 플랫폼 'Knowa'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8
20412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미국 보잉사 상대 잇따라 손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9
20411 "그래도 미래는 수소"…현대차·SK·포스코·한화 고군분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10 별식품 '광천별맛김', 2026 싱가포르 국제수산박람회 참가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9 "공공배달앱 하루 주문 1~2건"…배달쿠폰 중심 상생앱 지원에 현장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8 "중국 딥시크, IPO 주관사 선정"…2027년 본토 상장 추진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07 [속보] 이재용 회장, 母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4
20406 검찰,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2심도 실형 구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05 "낙동강 방어선 지킨 승전"…영천시, 제76주년 영천대첩 기념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1
20404 코스메카코리아, 오창산단에 스킨케어 공장 신축…2000억 투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
20403 김민석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정청래'…鄭 "왜 자꾸 때리나, 불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8
20402 靑 "호르무즈 해협 기여 논의를 '파병'과 등치 해선 안 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4
20401 머리뼈 보일 정도로 아내 때리고 "도망갈까 봐"…남편 항소에 '감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
20400 속초해경, 해양경찰의 날 앞두고 '사랑의 헌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