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옐로우뱃

"역대 최고의 선수가 장난을 치고 있다" 日·美 모두 경악 그 자체! 1선발 투수가 타자로 WAR이 '7.5…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32 2025.10.01 03: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오타니 쇼헤이의 이번 시즌 성적에 일본뿐만 아니라 미국 현지에서도 경악을 금치 못했다.

오타니는 지난 29일 마친 2025시즌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타자로 158경기에 출전해 타율 0.282 55홈런 102타점 146득점 20도루 OPS 1.014를 기록했다. 득점과 OPS는 내셔널리그(NL) 전체 1위이며, 홈런은 카일 슈와버(필라델피아 필리스)에 1개 뒤진 NL 2위, 타점은 6위, 타율은 13위다.

사실 타격 성적만 보면 지난 2024년에 비해 떨어진 것이 분명하다. 지난해 오타니는 붙박이 지명 타자로 나서 타율 0.310 54홈런 130타점 134득점 59도루 OPS 1.036을 찍었다. FWAR(팬그래프 기준 대체 선수 대비 승리기여도)에서도 지난해는 8.9, 올해는 7.5로 1.4가 부족하다.

그러나 이번 시즌 오타니는 지난해와 포지션이 달랐다. 올해는 투타 겸업을 펼쳤기 때문이다. 토미 존 수술을 받은 이후 지난 6월 약 21개월 만에 마운드에 오른 그는 초반에는 1이닝씩 던지며 점검을 한 뒤 점차 이닝과 투구수를 늘렸다. 이후 8월 말부터는 사실상 선발 투수로 활약하며 4경기에서 19⅔이닝을 던졌다.

그리고 결과가 더 놀랍다. 투수로 나선 오타니는 이번 시즌 14경기에서 1승 1패 평균자책점 2.87을 기록했다. 탈삼진은 62개를 잡아 메이저리그 역사상 처음으로 50홈런-60탈삼진 클럽에 가입한 선수가 됐다.

심지어 9월부터는 오타니가 사실상 1선발 역할을 했다. 최근 4경기 성적은 1승 무패 평균자책점 0.46이다. 불펜 난조만 아니었다면 최소 2승을 더 챙길 수 있는 구조였다. 

팬그래프에 따르면 투수 오타니의 WAR은 1.9였다. 따라서 투수와 타자를 결합하면 WAR 총합이 9.4로 지난해보다 더 뛰어나다. 2025시즌 오타니보다 높은 WAR을 기록한 선수는 10.1을 찍은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뿐이며 60홈런을 친 포수 칼 랄리(시애틀 매리너스)도 9.0으로 전체 3위에 올랐다.

오타니의 믿을 수 없는 활약에 미국 데이터 분석 회사 '코디파이 베이스볼(Codeify Baseball)'은 "당신 팀의 선발 투수가 이런 타격 성적을 낸다고 상상해 보세요"라는 글을 올렸다. 해당 게시물에 반응한 미국 현지 팬들은 "유일무이한, 정말 세기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재능"이라고 했으며, "역대 최고의 선수가 장난을 치고 있다", "매 경기 투수도 해야 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타니는 1일부터 열리는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시리즈 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에서 1~2차전에선 지명 타자로 나선 뒤 3차전에선 선발로 출격할 예정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1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7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6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1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6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3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7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1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