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식스틴
조던

"쏘니와 함께 정말 좋아" '월드 베스트 흥부 듀오' 손흥민 영혼의 파트너 부앙가..."함께라면 많…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87 2025.10.01 03: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드니 부앙가가 손흥민(이하 로스앤젤레스FC)을 향해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영국 매체 가디언은 30일(이하 한국시간) “손흥민이 LAFC에 합류한 뒤, 부앙가와의 조합은 이미 리그 역사에 기록될 성과를 만들어내고 있다”며 부앙가의 인터뷰를 전했다.

부앙가는 “경기장에서 손흥민(SONNY)과 함께 뛰면 정말 기분 좋다. 호흡이 잘 맞다 보니 팀 전체가 더 좋은 흐름을 탄다”며 “손흥민은 프리미어리그에서 큰 명성을 쌓은 선수다. 그런 선수가 우리 팀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자극이 되고, 함께라면 더 많은 성과를 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두 사람의 끈끈한 유대는 경기에서도 확인됐다. 지난 18일 레알 솔트레이크전에서 부앙가는 득점왕 경쟁 중임에도 손흥민의 해트트릭을 위해 기꺼이 도움을 내줬다. 그는 구단 인터뷰에서 “쏘니가 해트트릭을 완성해 팀에 힘을 보탰고, 나도 행복했다. 오늘 밤 최고의 순간이었다”고 밝혔다.

손흥민 역시 부앙가를 향해 찬사를 보냈다. 지난 22일 부앙가가 해트트릭을 작성하자 그는 “유럽에서도 3년 연속 20골은 흔치 않은 기록이다. 드니 같은 선수를 팀에 두고 있다는 건 큰 행운”이라며 “늘 준비된 자세로 득점을 만들어내는 그의 노력 덕분”이라고 평가했다.

이들의 시너지는 MLS 최초의 ‘세 경기 연속 해트트릭 릴레이’라는 진기록으로 이어졌다. 9월 13일 산호세전에서 부앙가, 17일 솔트레이크전에서 손흥민, 이어 22일 경기에서 다시 부앙가가 해트트릭을 터뜨렸다. LAFC는 “최근 팀의 14골이 모두 손흥민(6골)과 부앙가(8골)의 합작”이라고 밝혔다.

이어 세인트루이스전에서도 두 선수(손흥민 2골, 부앙가 1골)는 팀의 세 골을 모두 책임지며, 최근 LAFC가 기록한 17골 전부를 합작했다.

이런한 활약에 미국 매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ports Illustrated)'는 손흥민과 부앙가를 보고 "세계 최고의 듀오(World's Best Duo)"라고 칭하기 까지 했다. 

부앙가는 이번 시즌이 스티브 체룬돌로 감독의 마지막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감독님께 마지막 우승 트로피를 안겨드리고 싶다. 구단과 감독님 모두에게 중요한 의미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가디언은 “손흥민과 부앙가의 역대급 듀오가 지금처럼 활약을 이어간다면, LAFC의 우승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전망했다.

사진= LAFC,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19 아침 공기 한층 선선해져…낮 최고 29도·내륙 큰 일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3
20418 알공, 초등 수학 전 출판사 교과서 연계…학교별 진도에 맞춰 바로 학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67
20417 동아대 재난관리학과 학술 세미나 개최…현장 중심 방법론 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35
20416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키스 포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15 체포됐다 풀려난 '수원 마약 좀비' 결국 구속…집에서 필로폰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2
20414 '평화·실천·문예의 발자취'…제30회 만해대상 시상식 인제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
20413 "챗GPT 다음은 '나를 학습하는 AI'"…브레인큐브, 개인 AI 플랫폼 'Knowa'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8
20412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미국 보잉사 상대 잇따라 손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9
20411 "그래도 미래는 수소"…현대차·SK·포스코·한화 고군분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10 별식품 '광천별맛김', 2026 싱가포르 국제수산박람회 참가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9 "공공배달앱 하루 주문 1~2건"…배달쿠폰 중심 상생앱 지원에 현장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8 "중국 딥시크, IPO 주관사 선정"…2027년 본토 상장 추진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07 [속보] 이재용 회장, 母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4
20406 검찰,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2심도 실형 구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05 "낙동강 방어선 지킨 승전"…영천시, 제76주년 영천대첩 기념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1
20404 코스메카코리아, 오창산단에 스킨케어 공장 신축…2000억 투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
20403 김민석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정청래'…鄭 "왜 자꾸 때리나, 불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8
20402 靑 "호르무즈 해협 기여 논의를 '파병'과 등치 해선 안 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4
20401 머리뼈 보일 정도로 아내 때리고 "도망갈까 봐"…남편 항소에 '감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
20400 속초해경, 해양경찰의 날 앞두고 '사랑의 헌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