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보스
플레이

"매각 최종 승인" ‘산 시로 혹은 주세페 메아차’ 유럽 축구의 성지, 역사의 뒤안길로... 밀란·인테르 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51 2025.10.01 00: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산 시로’ 혹은 ‘주세페 메아차’라는 두 이름으로 불리며 AC 밀란과 인터 밀란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던 전설의 홈구장이 곧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다.

밀란 구단은 30일(한국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밀라노 시의회가 산 시로 경기장과 인근 부지 매각을 최종 승인했다. 이번 결정으로 양 구단이 함께 사용할 새 구장 건설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수 있게 됐다”며 “이는 구단과 도시의 미래를 위한 역사적인 발걸음이며, 밀라노가 세계 축구의 수도로서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테르 역시 같은 날 성명을 내고 “이번 매각 승인은 양 구단과 도시 모두에게 결정적이고 중대한 의미를 지닌다”며 “시 정부의 공식 확인을 기다리며, 우리는 국제 기준을 충족하는 최첨단 경기장 건설이라는 다음 단계로 나아갈 준비가 되어 있다. 새 구장은 밀라노의 새로운 건축적 아이콘이자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열정을 담아낼 월드클래스 시설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1926년 개장한 산 시로는 처음에는 밀란의 홈구장으로 사용됐으나, 1947/48 시즌부터 인테르와 공동 사용을 시작해 지금까지 두 구단을 넘어 축구의 성지로 자리해왔다.

경기장이 세워진 지역 이름에서 ‘산 시로’라는 별칭이 붙었고, 1980년에는 이탈리아 축구 영웅 주세페 메아차를 기리며 정식 명칭이 ‘스타디오 주세페 메아차’로 변경됐다.

밀란 팬들은 여전히 산 시로라 부르며, 인테르 팬들은 주세페 메아차라 칭하는 등 두 이름이 공존해왔다. 다만 유럽축구연맹(UEFA)은 공식적으로 스타디오 산 시로라는 명칭을 사용한다.

긴 역사만큼 수많은 명승부와 메이저 대회를 품어왔다. 1934년과 1990년 월드컵, 1980년 UEFA 유러피언 챔피언십(현 유로), 2021년 UEFA 네이션스리그 등 국가대표 메이저 대회가 열렸으며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도 1965년, 1970년, 2001년, 2016년 등 네 차례 개최됐다.

한편 이탈리아 매체 ‘풋볼 이탈리아’에 따르면, 인테르와 밀란은 이번 경기장을 거의 전면 철거하고 약 7만1천 석 규모의 새 구장을 건립할 계획이다.

매체는 “산 시로 구장 부지 매입 비용은 약 1억9700만 유로(약 3,274억 원)로 추정되지만, 두 세리에A 명문 구단이 공동으로 투자할 전체 프로젝트 규모는 약 12억 유로(약 1조 9,783억 원)에 달한다”고 전했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1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7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6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1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6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3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7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1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