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볼트
옐로우뱃

'10년만에 日꺾고도 결승 진출 실패' 韓 U-23 대표팀, 中과 접전 끝에 1점 차 신승→동메달 획득...일본은 대만에 11…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09 2025.09.29 21:00

[SPORTALKOREA] 오상진 기자= 제31회 아시아야구선수권대회에 참가한 대한민국 23세 이하(U-23) 야구대표팀(이하 한국)이 중국을 꺾고 동메달을 획득했다.

손동일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28일 중국 푸젠성의 핑탄 인터내셔널 베이스볼 스타디움에서 열린 제31회 아시아야구선수권대회 동메달 결정전에서 중국에 4-3으로 1점 차 신승을 거뒀다.

오프닝 라운드에서 일본(3승 무패)에 이어 A조 2위(2승 1패)를 차지한 중국은 이번 대회에서 만만치 않은 저력을 드러냈다.

앞서 26일 슈퍼 라운드 경기서 난타전 끝에 8-6으로 중국을 꺾었던 한국은 동메달 결정전에서도 쉽지 않은 승부를 펼쳤다. 1회 말 류현준의 희생플라이로 먼저 득점에 성공했으나 3회 초 2점을 내주며 역전을 허용했다.

4회 말 공격에서 한국은 임종성의 동점 적시타에 이어 오서진이 역전 적시타를 터뜨려 3-2로 승부를 뒤집었다. 7회 말에는 여동건이 1타점 2루타로 4-2를 만들었다.

8회 초 중국이 자오신롱(ZHAO Xinlong)이 1타점 적시 2루타로 턱밑까지 추격했지만, 한국 마운드는 무너지지 않았다. 박정민(4⅓이닝 5피안타 2실점 1자책)과 양재훈(4⅔이닝 3피안타 1실점)의 호투를 앞세운 한국은 중국의 끈질긴 추격을 따돌리고 동메달을 확정지었다.

(왼쪽부터) 김병준, 양재훈, 여동건
(왼쪽부터) 김병준, 양재훈, 여동건

2015년 이후 10년 만의 우승에 도전했던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다소 기복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오프닝 라운드 첫 경기서 홍콩을 16-1으로 대파하며 쾌조의 출발을 보였지만, 다음 경기서 대만에 0-10 충격의 콜드패를 당했다.

팔레스타인을 9-0으로 꺾으며 B조 2위(2승 1패)로 슈퍼 라운드 진출에 성공한 한국은 중국(8-6)을 꺾은 뒤 일본마저 1-0으로 꺾으며 저력을 뽐냈다. 한국이 아시아야구선수권대회에서 일본을 이긴 것은 2015년 이후 10년 만의 일이었다.

한국은 대만, 일본과 나란히 2승 1패로 동률을 이뤘으나 팀 성적지표(TQB)에서 밀려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슈퍼 라운드에서 대만에 3-2로 승리했던 일본은 결승에서 대만을 11-0으로 완파하며 2023년에 이어 2회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사진=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19 아침 공기 한층 선선해져…낮 최고 29도·내륙 큰 일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3
20418 알공, 초등 수학 전 출판사 교과서 연계…학교별 진도에 맞춰 바로 학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67
20417 동아대 재난관리학과 학술 세미나 개최…현장 중심 방법론 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35
20416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키스 포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15 체포됐다 풀려난 '수원 마약 좀비' 결국 구속…집에서 필로폰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2
20414 '평화·실천·문예의 발자취'…제30회 만해대상 시상식 인제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
20413 "챗GPT 다음은 '나를 학습하는 AI'"…브레인큐브, 개인 AI 플랫폼 'Knowa'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8
20412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미국 보잉사 상대 잇따라 손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9
20411 "그래도 미래는 수소"…현대차·SK·포스코·한화 고군분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10 별식품 '광천별맛김', 2026 싱가포르 국제수산박람회 참가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9 "공공배달앱 하루 주문 1~2건"…배달쿠폰 중심 상생앱 지원에 현장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8 "중국 딥시크, IPO 주관사 선정"…2027년 본토 상장 추진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07 [속보] 이재용 회장, 母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4
20406 검찰,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2심도 실형 구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05 "낙동강 방어선 지킨 승전"…영천시, 제76주년 영천대첩 기념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1
20404 코스메카코리아, 오창산단에 스킨케어 공장 신축…2000억 투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
20403 김민석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정청래'…鄭 "왜 자꾸 때리나, 불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8
20402 靑 "호르무즈 해협 기여 논의를 '파병'과 등치 해선 안 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4
20401 머리뼈 보일 정도로 아내 때리고 "도망갈까 봐"…남편 항소에 '감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
20400 속초해경, 해양경찰의 날 앞두고 '사랑의 헌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