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보스

"최악, 재앙, 의구심" 지난 시즌 이어 또 한번 15위 추락 맨유, 결국 구단 레전드까지 등 돌렸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27 2025.09.29 15: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FC의 부진이 이어지자 레전드 게리 네빌이 직격탄을 날렸다.

맨유는 2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지테크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PL) 6라운드 브렌트포드 원정에서 1-3으로 완패했다. 시즌 성적은 2승 1무 3패(승점 7)에 그치며 리그 15위까지 추락했다.

문제는 단순히 선수단 부진만이 아니다. 루벤 아모림 감독의 전술 고집도 도마 위에 올랐다. 그는 최근 ‘스카이스포츠’ 인터뷰에서 “교황이 설득해도 바꾸지 않을 것”이라며 스리백을  고수했고, 브렌트포드전에서도 이를 고집했지만 결과는 참담한 패배였다.

게다가 구단이 지원을 아낀 것도 아니다. 지난 시즌 리그 15위라는 최악의 성적에도 불구하고 여름 이적시장에서 베냐민 셰슈코, 브라이언 음뵈모, 마테우스 쿠냐 등 검증된 공격 자원을 영입했지만, 성적은 여전히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이에 구단의 레전드 네빌이 직접 나서 쓴소리를 아끼지 않았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에 따르면 네빌은 브렌트포드전 패배 직후 “나는 지금 매우, 매우 걱정된다. 경기 중 선수들의 표정과 바디랭귀지를 봤을 때 시스템과 구단의 방향성에 의구심을 품는 기류가 느껴졌다”며 우려를 드러냈다.

이어 “퍼포먼스는 최악이고 결과는 맨유 입장에서 ‘재앙적’ 수준이다. 엄청난 돈을 썼음에도 내가 보는 장면들은 큰 걱정을 불러일으킨다”고 직설적으로 비판했다.

맨유는 오는 토요일 선덜랜드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있다. 이 경기는 아모림 감독과 선수단 모두에게 중대한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영국 공영방송 ‘BBC’ 보도에 따르면 짐 래트클리프 경을 비롯한 구단 수뇌부는 여전히 아모림 감독에게 신뢰를 보내고 있지만, 선수단 사기와 시즌 전체를 고려할 때 다음 경기는 반드시 승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사진= 트리뷰나,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19 아침 공기 한층 선선해져…낮 최고 29도·내륙 큰 일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3
20418 알공, 초등 수학 전 출판사 교과서 연계…학교별 진도에 맞춰 바로 학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67
20417 동아대 재난관리학과 학술 세미나 개최…현장 중심 방법론 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35
20416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키스 포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15 체포됐다 풀려난 '수원 마약 좀비' 결국 구속…집에서 필로폰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2
20414 '평화·실천·문예의 발자취'…제30회 만해대상 시상식 인제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
20413 "챗GPT 다음은 '나를 학습하는 AI'"…브레인큐브, 개인 AI 플랫폼 'Knowa'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8
20412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미국 보잉사 상대 잇따라 손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9
20411 "그래도 미래는 수소"…현대차·SK·포스코·한화 고군분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10 별식품 '광천별맛김', 2026 싱가포르 국제수산박람회 참가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9 "공공배달앱 하루 주문 1~2건"…배달쿠폰 중심 상생앱 지원에 현장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8 "중국 딥시크, IPO 주관사 선정"…2027년 본토 상장 추진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07 [속보] 이재용 회장, 母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4
20406 검찰,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2심도 실형 구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05 "낙동강 방어선 지킨 승전"…영천시, 제76주년 영천대첩 기념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1
20404 코스메카코리아, 오창산단에 스킨케어 공장 신축…2000억 투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
20403 김민석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정청래'…鄭 "왜 자꾸 때리나, 불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8
20402 靑 "호르무즈 해협 기여 논의를 '파병'과 등치 해선 안 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4
20401 머리뼈 보일 정도로 아내 때리고 "도망갈까 봐"…남편 항소에 '감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
20400 속초해경, 해양경찰의 날 앞두고 '사랑의 헌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