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볼트
타이틀

"최우선 목표" 맨유 '1224억, 양발잡이, 차기 英 최고 센터백' 영입 정조준 "관건은 상대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22 2025.09.29 15: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FC가 영국 내 최고 수비 유망주로 꼽히는 재러드 브랜스웨이트(에버턴FC)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영국 매체 ‘더 하드 태클’은 28일(한국시간) ‘데일리 미러’ 보도를 인용해 “브랜스웨이트는 맨유가 내년 여름을 앞두고 설정한 최우선 보강 목표”라며 “맨유는 그를 데려오기 위해 6,500만 파운드(약 1,224억 원)에 달하는 거액을 제시해 에버턴의 의지를 시험할 계획이며, 가장 큰 경쟁자는 리버풀로 꼽힌다”고 전했다.

이어 "브랜스웨이트는 에버턴과의 재계약을 통해 주급을 두 배 이상 인상했지만, 맨유의 관심은 여전하다. 맨유는 해리 매과이어의 대체자로 그를 영입하려 한다. 매과이어는 이번 시즌 종료 후 팀을 떠날 가능성이 높으며, 구단은 그의 계약에 포함된 연장 옵션을 발동하긴 했지만 새로운 장기 계약은 고려하지 않는 상황"이라며 맨유가 그를 노리는 이유를 설명했다.

2002년생인 브랜스웨이트는 양발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고, 빌드업 능력까지 겸비해 이미 프리미어리그 여러 구단에서 주전으로 뛸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19년 칼라일 유나이티드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한 그는 2020년 에버턴으로 이적한 뒤 블랙번, PSV 에인트호번 임대를 거쳤다. 2023/24시즌에는 에버턴에서 무려 41경기를 소화하며 확실한 주전으로 자리 잡았고, 지난 시즌에도 33경기에 출전해 팀의 프리미어리그 잔류에 기여했다.

이번 시즌 개막 직전 부상으로 아직 출전은 없지만, 복귀 후 다시 주전으로 나설 가능성이 높다.

잉글랜드 국적에 어린 나이, 그리고 빌드업 능력까지 갖춘 만큼 스리백 전술을 활용하는 맨유 입장에서는 쉽게 지나칠 수 없는 매력적인 카드다. 특히 마티아스 더 리흐트, 레니 요로, 리산드로 마르티네스 등 주축 센터백들이 잦은 부상에 시달리고 있는 상황을 고려하면 브랜스웨이트 같은 검증된 자원의 영입은 필수적이다.

경쟁자가 리버풀이라는 점도 맨유에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 지역 라이벌 관계인 에버턴이 리버풀에 선수를 내줄 가능성은 낮기 때문이다. 결국 리버풀이 천문학적인 금액을 들이지 않는 이상, 브랜스웨이트 영입전에서 맨유가 한 발 앞설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다만 변수도 존재한다. 매체는 "브랜스웨이트를 예의주시하는 다른 구단들도 적지 않다. 결국 관건은 에버턴이 내년 여름 어떤 입장을 취하느냐에 달려 있다"라며 맨유가 에버턴을 설득해야만 브랜스웨이트 영입이 가능할 것이라 내다봤다. 

사진= 기브미스포츠,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1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7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6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1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6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3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7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1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