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이태리

아모림 大굴욕…하다하다 경질 당한 감독한테 밀린다! ‘연쇄 경질마’ 맨유, 성적 부진에 지휘관 교체 수순 "후임 후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70 2025.09.28 18: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FC가 루벤 아모림 감독에게 등을 돌릴 조짐을 보이고 있다. 고집스러운 전술 운영에도 불구하고 성적이 뒷받침되지 않자 구단의 인내심이 한계에 다다른 모양새다.

맨유는 2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지테크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PL) 6라운드 브렌트포드 원정에서 1-3으로 완패했다. 이로써 시즌 성적은 2승 1무 3패(승점 7)에 그치며 리그 14위로 추락했다.

선수단의 부진도 원인으로 꼽히지만, 아모림 감독의 고집스러운 전술 역시 비판을 피하기 어렵다. 그는 최근 ‘스카이스포츠’ 인터뷰에서 스리백 시스템에 대해 “교황이 설득해도 바꾸지 않을 것이다. 지금은 변하지 않는다”라며 완강한 태도를 보였다. 실제로 브렌트포드전에서도 스리백을 고수했지만, 결과는 참담한 패배였다.

스페인 매체 ‘피차헤스’는 28일 “브렌트포드전 패배 이후 맨유가 아모림 감독의 거취를 재검토하고 있으며, 후임 후보를 물색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어 “가장 눈에 띄는 대체자는 최근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에서 성적 부진으로 경질된 그레이엄 포터”라고 덧붙였다.

맨유의 추락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전설적인 알렉스 퍼거슨 경이 은퇴한 이후 무려 다섯 명의 감독(데이비드 모예스, 루이 판할, 주제 무리뉴, 올레 군나르 솔샤르, 에릭 텐 하흐)을 교체했지만, 여전히 암흑기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그렇다고 구단이 지원을 아낀 것도 아니다.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15위라는 참담한 성적에도 이번 여름에도 베냐민 셰슈코, 브라이언 음뵈모, 마테우스 쿠냐 등 검증된 공격 자원들을 영입했지만 여전히 성적은 기대 이하다.

결국 이에 맨유는 분위기 쇄신을 위해 아모림 보다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에서 더 좋지 못한 성적을 기록한 포터를 선임하는 방향을 고려중인 것으로 보인다. 

사진= 더 선,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19 아침 공기 한층 선선해져…낮 최고 29도·내륙 큰 일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3
20418 알공, 초등 수학 전 출판사 교과서 연계…학교별 진도에 맞춰 바로 학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67
20417 동아대 재난관리학과 학술 세미나 개최…현장 중심 방법론 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35
20416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키스 포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15 체포됐다 풀려난 '수원 마약 좀비' 결국 구속…집에서 필로폰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2
20414 '평화·실천·문예의 발자취'…제30회 만해대상 시상식 인제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
20413 "챗GPT 다음은 '나를 학습하는 AI'"…브레인큐브, 개인 AI 플랫폼 'Knowa'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8
20412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미국 보잉사 상대 잇따라 손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9
20411 "그래도 미래는 수소"…현대차·SK·포스코·한화 고군분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10 별식품 '광천별맛김', 2026 싱가포르 국제수산박람회 참가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9 "공공배달앱 하루 주문 1~2건"…배달쿠폰 중심 상생앱 지원에 현장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8 "중국 딥시크, IPO 주관사 선정"…2027년 본토 상장 추진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07 [속보] 이재용 회장, 母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4
20406 검찰,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2심도 실형 구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05 "낙동강 방어선 지킨 승전"…영천시, 제76주년 영천대첩 기념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1
20404 코스메카코리아, 오창산단에 스킨케어 공장 신축…2000억 투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
20403 김민석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정청래'…鄭 "왜 자꾸 때리나, 불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8
20402 靑 "호르무즈 해협 기여 논의를 '파병'과 등치 해선 안 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4
20401 머리뼈 보일 정도로 아내 때리고 "도망갈까 봐"…남편 항소에 '감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
20400 속초해경, 해양경찰의 날 앞두고 '사랑의 헌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