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볼트
텐

"워니는 괴물이다" 아시아쿼터 톨렌티노가 바라본 KBL 외국인 MVP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77 2025.09.28 12:00

[SPORTALKOREA=고양] 이정엽 기자= "워니는 괴물입니다", 알빈 톨렌티노가 팀 동료 외국인 선수 자밀 워니를 극찬했다.

서울 SK 나이츠는 지난 27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오픈매치데이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와의 경기에서 79-68로 승리했다.

워니가 27득점 18리바운드 10어시스트를 기록하며 2경기 연속 트리플더블을 기록한 가운데 톨렌티노 역시 3점슛 3개를 포함해 14득점 2리바운드를 올리며 지원 사격했다.

경기 후 톨렌티노는 "롤러코스터 같은 경기였다"며 "초반 시작이 좋았는데 중반에 집중력이 무너졌지만 끝에는 밀어붙여서 승리했다"고 말했다. 이어 "팀적으로는 교훈을 얻은 경기였다"고 총평을 내렸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KBL 무대에 첫발을 내디딘 톨렌티노는 필리핀 리그 시절부터 공격에서는 합격점을 받았다. 다만, 수비가 약하다는 평가가 짙어 수비를 강조하는 한국 무대와 어울릴지는 미지수였다.

전희철 SK 감독이 톨렌티노에게 가장 강조한 부분도 수비였다. 톨렌티노는 "감독님이 수비를 먼저 강조하고 팀 케미스트리를 이야기했다"라며 "공격에서는 페이스를 언급하셨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직 내 경기력에 100% 만족하지는 않지만, 조금 발전했다고 생각한다"며 "조금 더 적응해서 좋은 선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톨렌티노는 이번 시즌 KBL 최고의 외국인 선수 워니와 함께한다. 워니는 마음만 먹으면 30득점 이상을 기록할 수 있는 선수이지만, 최근 동료의 찬스를 봐주는 능력도 좋아져 외곽슛이 좋은 톨렌티노와 궁합이 잘 맞을 것으로 예상된다.

톨렌티노는 "워니는 득점, 패스, 영리한 플레이까지 하면서 영감을 줄 수 있는 강한 선수"라며 "필리핀의 저스틴 브라운리와 같이 내가 만나 본 외국인 선수 중 탑클래스"라고 평가했다.

이어 "SK를 선택한 이유도 워니의 좋은 파트너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서였는데, 한국에서 인지도도 좋고 인성도 좋은 선수"라며 극찬했다.

사진=KBL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1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7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6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1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6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3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7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1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