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타이틀

'진정한 YNWA 정신' 리버풀, 故 조타 아내·세 자녀 책임진다 '275억 지불'...슬롯, "감정 북받칠 때 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81 2025.09.27 12: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리버풀 FC의 'YNWA(You'll Never Walk Alone)' 정신은 계속된다. 구단은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난 디오구 조타의 가족들에게 전례없는 예우를 다하고 있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27일(이하 한국시간) "리버풀의 모기업 펜웨이 스포츠 그룹(FSG)이 조타의 남은 2년 계약금을 조타의 유족에게 지급한다. 리버풀의 아르네 슬롯 감독은 FSG가 조타의 아내 루테 카르도소와 세 자녀를 책임지고, 계약 전체 금액을 존중하며 이행할 것이라고 확인했다. 조타의 계약은 주급 약 14만 파운드(약 2억 6,460만 원) 규모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조타와 그의 동생 안드레 실바는 지난 7월 3일, 스페인 사모라도 A-52 고속도로에서 차량을 운행하던 중 불의의 사고로 안타깝게 생을 달리했다. 

그의 이별은 많은 안타까움을 남겼다. 불과 두 달 전만 하더라도 리버풀 소속으로 프리미어리그를 누볐고, 우승까지 거머쥐는 영광을 누렸다. 또한 2024/25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에서 우승컵을 차지.

 

여기에 더해 어린 시절 연인인 카르도소와 결혼식을 올린 지 11일 만에 그녀와 세 자녀만을 남겨두고 세상을 떠났기에 비통함은 더욱 컸다.

이에 리버풀은 조타에게 최고의 예우를 다했다. 그의 등번호 20번을 영구 결번으로 지정했으며, 남은 계약 기간 2년간 주급 14만 파운드도 지급할 것을 약속했다. 이를 총액으로 계산할 시 1,456만 파운드(약 275억 원)가 된다.

 

이를 슬롯 감독도 직접 확인시켰다. 그는 영국 매체 'TNT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구단주는 보통 감독처럼 비판을 받지만, 이번 사건에서 보여준 방식, 즉 그의 아내와 자녀에게 계약금 전액을 지급하는 방식은... 사람들은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축구계에서 보통의 일은 아니"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팬들이 그 비극 이후 보여준 행동, 얼마나 많은 꽃이 있었는지, 모든 추모를 생각하면 나조차 감정이 북받칠 때가 있다. 팬들과 선수들이 장례식 기간 동안 보여준 태도는 믿기지 않는다. 그리고 우리는 다시 훈련을 해야 한다. 그 순간마다 '조타의 아내와 자녀들은 지금 어떤 기분일까?'라는 생각이 든다. 삶은 계속되지만, 사람들은 내가 선수들을 영원히 준비시켜야 한다고 기대한다. 가족과 부모들이 겪는 어려움을 생각하면 때때로 마음이 무겁다"고 강조했다.

사진=디오구 조타 인스타그램, 스카이스포츠,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1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7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6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2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6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3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7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1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