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식스틴

‘23살에 뭐 하셨어요?’ 구단 역사 새로 쓴 최연소 '30-30'…크로우 암스트롱, 전설 새미 소사 넘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23 2025.09.27 09: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시카고 컵스의 '젊은 피' 피트 크로우 암스트롱이 구단 역사 속에 기록됐다. 

크로우 암스트롱은 27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경기에 6번 타자-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1홈런) 2타점을 기록, '30(홈런)-30(도루)' 시즌을 완성했다.

크로우 암스트롱은 경기 4회에 2사 1루서 우측 담장을 넘기는 투런 홈런을 작렬했다. 시즌 30호 홈런. 이 홈런으로 30-30클럽에 가입했다. 

23세 시즌에 이 업적을 달성한 그는 컵스 역사상 최연소 30-30 달성자가 됐다. 종전 기록은 새미 소사였다. 그는 24세에 첫 30-30을 기록했으며, MLB 역사상 최연소 기록은 마이크 트라웃(2012년, 21세)에게 있다.

또 크로우 암스트롱은 뉴욕 메츠의 후안 소토와 프란시스코 린도어, 뉴욕 양키스의 재즈 치즘 주니어,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의 호세 라미레즈,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코빈 캐롤에 이어 2025시즌 여섯 번째로 30-30 클럽에 합류했다.

2025시즌 첫 올스타에 뽑힌 크로우 암스트롱은 시즌 중반부터 꾸준히 30-30에 근접했다. 7월 24일 기준으로 이미 27홈런, 28도루를 기록했다. 지난 8월 11일 세인트루이스 원정에서 시즌 30번째 도루를 달성했다.

그러나 올스타전 이후 약 두 달간 이어진 침체기가 그의 기록 달성에 걸림돌이 됐다. 해당 기간 그의 성적은 타율 0.210, OPS 0.630)에 그쳤고, 홈런도 4개밖에 나오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크로우 암스트롱은 의심할 여지 없이 컵스가 2020년 이후 처음으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하고, 2018년 이후 한 시즌 최다 승수를 기록하는 과정에서 불꽃 같은 활력을 불어넣었다.

올 시즌 생애 첫 골드 글러브 수상도 유력하다. 그는 팀 내 대체 선수 대비 승리기여도(fWAR) 5.1로 1위를 기록 중이며, 내셔널리그 외야수 중 OAA(평균 대비 아웃) 1위에 올라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1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7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6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2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6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3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7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1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