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볼트

'1984년 충격의 리버스 스윕, 이번엔?' 김하성 前 소속팀 SD, 41년 만에 컵스와 가을야구 재격돌…NLCS 리턴매치 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72 2025.09.26 18: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전 소속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시카고 컵스가 41년 만에 가을야구 맞대결을 벌인다. 1984년의 리매치다.

샌디에이고는 26일(한국 시간) LA 다저스가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2025 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서 8-0 승리를 거두고 내셔널리그(NL) 서부지구 우승을 확정 지으면서 NL 와일드카드 진출권을 획득했다.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만날 상대는 NL 중부지구 2위 컵스(89승 69패 승률 0.563)다. 샌디에이고는 87승 72패(승률 0.547)를 기록 중이다. 

샌디에이고와 시카고 컵스가 가을 야구에서 만난 것은 단 한 번, 1984년 NL 챔피언십 시리즈였다. 당시 샌디에이고는 5전3선승제로 치러진 해당 시리즈에서 1, 2차전을 모두 내준 뒤 3~5차전을 모두 이기는 리버스 스윕을 달성했다.

그해 샌디에이고는 월드시리즈에서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 패하며 준우승에 머물렀지만, 구단 역사상 두 번째 월드시리즈 진출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의미 있는 발자취를 남겼다.

40여 년 만에 다시 가을에 만난 두 팀은 WS 티켓을 놓고 격돌했던 1984년과는 달리 올해는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3전2선승제로 승부를 가른다. 양 팀은 올 시즌 정규시즌 6차례 맞대결에서 3승 3패로 팽팽히 맞섰던 만큼, 이번 시리즈 역시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

샌디에이고 아직 포스트시즌 선발 로테이션을 확정하지 않았다. 마이크 쉴트 샌디에이고 감독은 닉 피베타가 “아마도 1차전에 나설 것”이라고만 언급했다. 그 외 마이클 킹, 다르빗슈 유, 딜런 시즈, 랜디 바스케스가 남은 두 자리 경쟁에 나선다.

반면, 크레이그 카운셀 텁스 감독은 선발 로테이션을 알고 있지만 강제로 발표해야 하는 다음 주 전까지 공개하지 않을 것이라 했다.

사진=샌디에이고 파드리스·시카고 컵스 공식 SNS 캡처,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19 아침 공기 한층 선선해져…낮 최고 29도·내륙 큰 일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3
20418 알공, 초등 수학 전 출판사 교과서 연계…학교별 진도에 맞춰 바로 학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67
20417 동아대 재난관리학과 학술 세미나 개최…현장 중심 방법론 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35
20416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키스 포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15 체포됐다 풀려난 '수원 마약 좀비' 결국 구속…집에서 필로폰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2
20414 '평화·실천·문예의 발자취'…제30회 만해대상 시상식 인제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
20413 "챗GPT 다음은 '나를 학습하는 AI'"…브레인큐브, 개인 AI 플랫폼 'Knowa'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8
20412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미국 보잉사 상대 잇따라 손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9
20411 "그래도 미래는 수소"…현대차·SK·포스코·한화 고군분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10 별식품 '광천별맛김', 2026 싱가포르 국제수산박람회 참가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9 "공공배달앱 하루 주문 1~2건"…배달쿠폰 중심 상생앱 지원에 현장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8 "중국 딥시크, IPO 주관사 선정"…2027년 본토 상장 추진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07 [속보] 이재용 회장, 母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4
20406 검찰,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2심도 실형 구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05 "낙동강 방어선 지킨 승전"…영천시, 제76주년 영천대첩 기념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1
20404 코스메카코리아, 오창산단에 스킨케어 공장 신축…2000억 투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
20403 김민석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정청래'…鄭 "왜 자꾸 때리나, 불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8
20402 靑 "호르무즈 해협 기여 논의를 '파병'과 등치 해선 안 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4
20401 머리뼈 보일 정도로 아내 때리고 "도망갈까 봐"…남편 항소에 '감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
20400 속초해경, 해양경찰의 날 앞두고 '사랑의 헌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