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텐
이태리

충격! "오타니 진짜 끝났다" 日쏟아진 탄식...슈와버 이틀간 3홈런→56호 폭발, NL 홈런왕 굳히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84 2025.09.26 03: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홈런왕 도전에 경고등이 켜졌다.

메이저리그(MLB) 내셔널리그(NL) 홈런왕 경쟁자 카일 슈와버(필라델피아 필리스)가 이틀간 시애틀 말린스전에서 3방을 쏘아 올렸다.

슈와버는 지난 25일(한국시간) 마이애미전 홈경기에서 시즌 55호와 56호 홈런을 연달아 쏘아 올렸다. 이로써 NL 홈런 2위인 오타니와의 격차는 단숨에 3개 차로 벌어졌다.

이날 2번 지명타자로 나선 슈버는 3회 두 번째 타석에서 동점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풀카운트 승부 끝에 마이애미 선발 라이언 웨더스의 시속 96.9마일(약 155.9km) 직구를 정면으로 받아쳐 중견 담장을 넘겼다.

이어 7회 네 번째 타석에서는 교체된 발렌테 베요소의 시속 89마일(약 143.2km) 직구를 당겨쳐, 타구가 뜨자마자 홈런을 확신한 대형 아치를 그렸다. 비거리는 468피트(약 142.6m)로, 우중간 2층 관중석까지 날아갔다. 시즌 56호 홈런. 

앞서 슈와버는 지난 8월 29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에서 한 경기 4홈런을 몰아치며 오타니와의 격차를 4개까지 벌린 바 있다. 이후 오타니도 9월 들어 맹추격을 이어갔다. 그는 지난 21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에서 시즌 53호를 터뜨려 마침내 슈와버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그러나 슈와버가 24일 마이애미와의 2차전에서 1회 초 시즌 54호를 작렬하며 단독 선두로 치고 나갔고, 다음날 경기에서는 무려 2홈런을 추가해 순식간에 3개 차로 달아났다.

슈와버의 시즌 56호 홈런 소식에 일본 매체 ‘풀카운트’는 홈런왕 경쟁에서 벌어진 격차에 대한 SNS 반응을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현지 팬들은 “도대체 얼마나 치는 거야, 말도 안 된다”, “슈와버 제발 더는 치지 마라”라며 탄식했고, “오타니의 홈런왕 도전은 이제 진짜 끝났다”는 등의 반응까지 쏟아졌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19 아침 공기 한층 선선해져…낮 최고 29도·내륙 큰 일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3
20418 알공, 초등 수학 전 출판사 교과서 연계…학교별 진도에 맞춰 바로 학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67
20417 동아대 재난관리학과 학술 세미나 개최…현장 중심 방법론 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35
20416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키스 포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15 체포됐다 풀려난 '수원 마약 좀비' 결국 구속…집에서 필로폰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2
20414 '평화·실천·문예의 발자취'…제30회 만해대상 시상식 인제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
20413 "챗GPT 다음은 '나를 학습하는 AI'"…브레인큐브, 개인 AI 플랫폼 'Knowa'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8
20412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미국 보잉사 상대 잇따라 손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9
20411 "그래도 미래는 수소"…현대차·SK·포스코·한화 고군분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10 별식품 '광천별맛김', 2026 싱가포르 국제수산박람회 참가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9 "공공배달앱 하루 주문 1~2건"…배달쿠폰 중심 상생앱 지원에 현장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8 "중국 딥시크, IPO 주관사 선정"…2027년 본토 상장 추진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07 [속보] 이재용 회장, 母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4
20406 검찰,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2심도 실형 구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05 "낙동강 방어선 지킨 승전"…영천시, 제76주년 영천대첩 기념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1
20404 코스메카코리아, 오창산단에 스킨케어 공장 신축…2000억 투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
20403 김민석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정청래'…鄭 "왜 자꾸 때리나, 불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8
20402 靑 "호르무즈 해협 기여 논의를 '파병'과 등치 해선 안 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4
20401 머리뼈 보일 정도로 아내 때리고 "도망갈까 봐"…남편 항소에 '감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
20400 속초해경, 해양경찰의 날 앞두고 '사랑의 헌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