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볼트

"2주치 주급 몰수" 옷 한번 벗었다가! 폭풍 후회 결승골 넣고 10초 만에 퇴장...리버풀 1488억 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41 2025.09.26 00: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리버풀FC의 위고 에키티케가 다소 이해하기 힘든 퇴장으로 결국 구단 징계를 피하지 못할 전망이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25일(한국시간) ‘데일리메일’ 보도를 인용해 “리버풀은 카라바오컵 3라운드 사우샘프턴전에서 발생한 불필요한 퇴장과 관련해 에키티케에게 징계를 내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사건은 24일 안필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EFL컵 3라운드에서 리버풀과 사우샘프턴의 경기에서 발생했다.

후반 41분 교체 투입된 에키티케는 페데리코 키에사의 도움을 받아 극적인 결승골을 터뜨리며 안필드를 열광에 빠트렸다. 

그러나 기쁨은 오래가지 않았다. 그는 득점 직후 유니폼 상의를 벗어 관중석을 향해 흔드는 세리머니를 펼쳤고, 이미 전반 판정 항의로 한 차례 옐로카드를 받은 상황에서 곧바로 두 번째 경고를 받으며 퇴장당했다. 결승골의 주인공에서 곧바로 역적으로 전락하기까지 걸린 시간은 불과 10여 초였다.

리버풀은 남은 시간을 10명으로 버텨내며 간신히 승리를 지켰지만, 경기 후 모든 초점은 에키티케의 무모한 행동에 쏠렸다.

'ESPN'에 따르면 아르네 슬롯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첫 번째 경고도 불필요했는데, 두 번째는 정말 멍청한 행동이었다”며 분노를 감추지 않았다.

주장 앤디 로버트슨 역시 “이미 카드가 있는 상황에서 더 신중했어야 한다. 감정은 이해하지만 이런 실수는 있어선 안 된다”고 지적했다.

트리뷰나는 “에키티케는 이번 사건으로 클럽 내규에 따라 2주 치 주급에 해당하는 금액을 몰수당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지난 7월 약 7,900만 파운드(약 1,488억 원)의 이적료로 합류한 에키티케는 시즌 초반 8경기에서 5골 1도움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탔지만, 이번 퇴장으로 팀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었다.

결국 그는 경기 종료 후 SNS를 통해 사과문을 올렸다. “카라바오컵 데뷔전에서 홈 승리에 기여해 기뻤지만, 감정이 앞섰다. 모든 리버풀 가족에게 사과드린다. 팬들의 응원과 동료들의 헌신에 감사한다”는 메시지였다.

결국 에키티케는 팀을 카라바오컵 16강을 이끌었지만 다소 이해하기 어려운 퇴장으로 인해 환호는 커녕, 사과와 함께 벌금까지 지불하게 생겼다.

사진= 스카이스포츠,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1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7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6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2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6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3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7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1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