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조던

‘英 단독’ 맨유, 결국 칼 빼든다…1956억 PL 최고 유망 MF 위해 선수단 대규모 정리 "4년만 최대 규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09 2025.09.25 21: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가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의 미드필더 카를로스 발레바 영입을 위해 대대적인 선수단 정리에 나설 전망이다.

영국 매체 ‘더 선’은 25일(한국시간) 단독 보도를 통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발레바 영입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최근 4년 만의 최대 규모 선수단 정리를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가장 핵심은 카세미루다. 그는 이번 시즌 종료 후 계약이 만료된다(추가 1년 옵션 포함). 그러나 맨유는 브라이튼의 미드필더 카를로스 발레바 영입을 목표로 새로운 중원 자원에 큰 돈을 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카세미루는 2022/23시즌 6천만 파운드(약 1,128억 원)의 이적료로 맨유에 합류한 뒤 첫 시즌에 팀을 리그 3위로 이끌며 핵심 역할을 했다. 당시 공식전 53경기에서 7골 7도움을 기록하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그러나 2023/24시즌에는 잦은 부상과 기량 저하로 부진했고, 과체중 논란까지 겹쳤다. 수비진 공백 속에서는 센터백으로 나서야 했지만 만족스러운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다.

다만 2024/25시즌 들어 철저한 몸 관리로 과체중 논란을 잠재우며 예전 컨디션을 회복했다. 유로파리그 우승에는 실패했지만 토너먼트에서 맹활약하며 맨유의 결승 진출을 이끌며 여전한 가치를 증명했다.

그럼에도 올 시즌에는 체력적 한계가 드러나며 풀타임 소화가 어려운 상황이고, 구단은 결국 그의 매각을 추진하는 것으로 보인다.

2004년생 발레바는 넓은 활동량과 수비 범위, 대인 방어와 태클, 전진성, 발밑 기술까지 겸비한 다재다능한 미드필더로 평가받는다. 그의 플레이 스타일은 브라이튼 출신이자 현재 첼시에서 활약 중인 모이세스 카이세도를 떠올리게 한다.

LOSC 릴에서 프로 데뷔한 뒤 2023년 브라이튼으로 이적한 그는 초반에는 출전 기회가 적었지만, 빌리 길모어의 징계와 부상으로 주전 기회를 잡으며 지난 시즌 공식전 40경기에서 4골 2도움을 기록했다. 그 결과 프리미어리그 최고 유망주 중 한 명으로 성장했다.

브라이튼은 발레바의 이적료로 약 1억 2천만 유로(약 1,974억 원)를 요구하고 있으며, 맨유는 이를 충당하기 위해 추가적인 선수 매각까지 고려 중이다.

‘더 선’에 따르면 현재 아스톤 빌라에 임대된 제이든 산초를 비롯해 타이럴 말라시아, 톰 히튼과의 결별도 추진하고 있다.

카세미루, 말라시아, 산초, 히튼의 매각으로 큰 이적료 수익을 기대하기는 어렵지만, 특히 고주급자인 카세미루와 산초의 정리만으로도 발레바 영입 자금에 상당한 보탬이 될 전망이다.

게다가 보도에 따르면 해리 매과이어의 경우도 당장 방출은 아니지만 주급을 낮추는 조건으로 재계약을 추진중인 모양이다. 

과연 맨유가 올여름 이적시장부터 꾸준히 노려온 발레바 영입을 최종적으로 성사시킬 수 있을지 주목된다.

사진= 더 선,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19 아침 공기 한층 선선해져…낮 최고 29도·내륙 큰 일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3
20418 알공, 초등 수학 전 출판사 교과서 연계…학교별 진도에 맞춰 바로 학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67
20417 동아대 재난관리학과 학술 세미나 개최…현장 중심 방법론 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35
20416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키스 포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15 체포됐다 풀려난 '수원 마약 좀비' 결국 구속…집에서 필로폰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2
20414 '평화·실천·문예의 발자취'…제30회 만해대상 시상식 인제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
20413 "챗GPT 다음은 '나를 학습하는 AI'"…브레인큐브, 개인 AI 플랫폼 'Knowa'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8
20412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미국 보잉사 상대 잇따라 손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9
20411 "그래도 미래는 수소"…현대차·SK·포스코·한화 고군분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10 별식품 '광천별맛김', 2026 싱가포르 국제수산박람회 참가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9 "공공배달앱 하루 주문 1~2건"…배달쿠폰 중심 상생앱 지원에 현장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8 "중국 딥시크, IPO 주관사 선정"…2027년 본토 상장 추진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07 [속보] 이재용 회장, 母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4
20406 검찰,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2심도 실형 구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05 "낙동강 방어선 지킨 승전"…영천시, 제76주년 영천대첩 기념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1
20404 코스메카코리아, 오창산단에 스킨케어 공장 신축…2000억 투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
20403 김민석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정청래'…鄭 "왜 자꾸 때리나, 불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8
20402 靑 "호르무즈 해협 기여 논의를 '파병'과 등치 해선 안 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4
20401 머리뼈 보일 정도로 아내 때리고 "도망갈까 봐"…남편 항소에 '감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
20400 속초해경, 해양경찰의 날 앞두고 '사랑의 헌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