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플레이
여왕벌

설마 2100억 이상을 바라는 거야? '예비 FA' 슈와버 55·56호 홈런 '두둥', 베이브 루스까지 D-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85 2025.09.25 12: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카일 슈와버(필라델피아 필리스)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를 따돌리고 '야구 그 자체' 베이브 루스에 가까워지고 있다.

슈와버는 2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경기에서 2번-지명 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필라델피아 필리스 외야수 카일 슈와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필라델피아 필리스 외야수 카일 슈와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1회 말 첫 타석에서 큼지막한 2루타를 날린 슈와버는 3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웨더스의 시속 96.9마일(약 155.9km) 패스트볼을 받아 쳐 가운데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 홈런을 날렸다.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5회 삼진을 당한 슈와버는 7회 발란테 벨로조의 시속 89마일(약 143.2km) 느린 패스트볼을 받아 쳐 우측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 홈런을 터트렸다. 8회에는 안타를 추가한 슈와버는 이날 5타수 4안타 2홈런 2타점 2득점 경기를 펼쳤다.

시즌 55·56호 홈런을 동시에 날린 슈와버는 내셔널리그(NL) 홈런 2위 오타니와의 격차를 3개로 벌렸다. 남은 경기가 4경기임을 고려할 때 생애 2번째 홈런왕 타이틀에 8부 능선을 넘었다고 봐도 무방하다.

또 슈와버는 이적 후 첫 4시즌 동안 187홈런을 쏘아 올려 역대 2위 베이브 루스와의 격차를 2개로 좁혔다. 1위를 차지한 마크 맥과이어는 191홈런을 쳤지만, 금지약물 징계를 받은 바 있다. 그럼에도 슈와버가 맥과이어를 넘는다면 60홈런과 첫 4시즌 최다 홈런 기록 경신이라는 대업을 달성하게 된다.

이번 시즌을 마친 뒤 FA 자격을 얻는 슈와버는 현재 타율 0.246 56홈런 132타점 OPS 0.946을 기록해 내셔널리그 홈런·타점 전체 1위에 올랐다. 지금과 같은 페이스가 포스트시즌에서도 이어진다면 그는 1억 달러(약 1,400억 원)를 넘어 1억 5,000만 달러(약 2,101억 원)도 바라볼 수 있을 전망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19 아침 공기 한층 선선해져…낮 최고 29도·내륙 큰 일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3
20418 알공, 초등 수학 전 출판사 교과서 연계…학교별 진도에 맞춰 바로 학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67
20417 동아대 재난관리학과 학술 세미나 개최…현장 중심 방법론 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35
20416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키스 포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15 체포됐다 풀려난 '수원 마약 좀비' 결국 구속…집에서 필로폰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2
20414 '평화·실천·문예의 발자취'…제30회 만해대상 시상식 인제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
20413 "챗GPT 다음은 '나를 학습하는 AI'"…브레인큐브, 개인 AI 플랫폼 'Knowa'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8
20412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미국 보잉사 상대 잇따라 손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9
20411 "그래도 미래는 수소"…현대차·SK·포스코·한화 고군분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10 별식품 '광천별맛김', 2026 싱가포르 국제수산박람회 참가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9 "공공배달앱 하루 주문 1~2건"…배달쿠폰 중심 상생앱 지원에 현장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8 "중국 딥시크, IPO 주관사 선정"…2027년 본토 상장 추진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07 [속보] 이재용 회장, 母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4
20406 검찰,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2심도 실형 구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05 "낙동강 방어선 지킨 승전"…영천시, 제76주년 영천대첩 기념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1
20404 코스메카코리아, 오창산단에 스킨케어 공장 신축…2000억 투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
20403 김민석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정청래'…鄭 "왜 자꾸 때리나, 불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8
20402 靑 "호르무즈 해협 기여 논의를 '파병'과 등치 해선 안 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4
20401 머리뼈 보일 정도로 아내 때리고 "도망갈까 봐"…남편 항소에 '감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
20400 속초해경, 해양경찰의 날 앞두고 '사랑의 헌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