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위닉스

'패패무무!' 포스테코글루, 이기는 법 까먹었다! '막판 안토니 일격→치욕의 무승행진'...결국 자화자찬, "전반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86 2025.09.25 12: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노팅엄 포레스트 FC의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무승행진을 이어가게 됐다.

노팅엄은 25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세비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라 카르투하 데 세비야에서 펼쳐진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매치데이1 레알 베티스 발롬피에와의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포스테코글루 감독 체제의 노팅엄은 '무승행진'이라는 오명을 이어가게 됐다.

 

노팅엄은 전반부터 접전을 펼쳤다. 전반 15분 세드릭 바캄부에게 선제골을 헌납하자 잠시 뒤 3분 만에 이고르 제주스가 동점골을 작렬했다.

흐름을 가져왔다. 전반 23분 더글라스 루이스의 코너킥을 헤더로 마무리하며 역전에 성공했다.

노팅엄은 기어를 올리기 시작했다. 전반 30분 엘리엇 앤더슨이 돌파 후 제주스에게 연결했으나, 문전 앞에서 차단되며 아쉬움을 삼켰다. 1분 뒤 칼럼 허드슨오도이가 올렉산드르 진첸코의 코너킥을 받아 슈팅을 시도했지만, 공은 아쉽게도 골대를 맞고 튕겨 나왔다. 이어진 장면에서도 제수스가 네코 윌리엄스의 컷백을 받아 슈팅을 시도했지만 파우 로페스의 선방에 막혔다.

 

후반전에도 기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였으나, 노팅엄은 이렇다 할 장면을 만들어내지 못했다. 오히려 정규 시간 종료 5분을 남겨두고 안토니에게 통한의 동점골을 허용하며 승점 1을 챙기는 데 그쳤다.

그럼에도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긍정적인 부분을 내다봤다. 그는 경기 종료 후 영국 매체 'TNT 스포츠'와의 인터뷰를 진행하던 중 후반 들어 노팅엄이 주도권을 잃었다는 지적에 "겉으로 보기엔 그렇게 보일 수 있겠지만, 나는 여전히 우리가 후반전에도 경기를 통제하고 있었다고 느낀다. 어느 순간에도 완전히 무너졌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여기는 오기 힘든 곳이고, 힘든 환경이다. 많은 사람들이 현장의 습도가 얼마나 체력을 소모시키는지 잘 모른다"며 "전반전에 우리가 보여준 축구는 훌륭했다. 유일하게 아쉬운 건 그들을 완전히 끝내지 못한 것이다. 전반전에 승부를 결정지었어야 했다"고 강조했다.

누누 산투 감독이 경질되고 9일 노팅엄 사령탑으로 새롭게 부임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많은 이목을 끌었다.

그도 그럴 것이, 직전 소속팀인 토트넘 홋스퍼에서 2024/25 UEL 우승과 프리미어리그 17위라는 극명한 기록을 세웠기 때문이다.

 

구단은 그가 UEL에서 보여줬던 퍼포먼스를 감안해 선임했으나, 아직까지 신통치 않은 상황이다. PL 개막전에서 아스널 FC에 0-3 대패, 이어진 2025/26 카라바오컵 3라운드 스완지 시티 AFC 전에선 2-3 역전패를 당했다.

또한 20일 승격팀 번리 FC와 1-1 무승부를 거둔데 이어, 이번 UEL 베티스전에서도 승점 3을 획득하지 못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1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7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6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2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6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3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7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1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