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타이틀
옐로우뱃

"악몽 같은 뉴스·역사 남을 장면" 손흥민-부앙가 듀오, '美 공포의 대상' 떠올랐다! "진짜 잠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04 2025.09.25 09: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의 조합은 이미 메이저리그사커(MLS) 구단들에 악몽 같은 존재다.

미국 매체 '야드바커'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로스앤젤레스 FC(LAFC)가 22일 레알 솔트레이크를 4-1로 제압했을 때, 경기 막판 터진 부앙가의 골은 단순한 쐐기골 이상의 의미를 가졌다"고 운을 뗐다.

이어 "이미 한국인 스타 손흥민이 승부를 갈라놓은 상황이었지만, 부앙가의 한 방은 클럽 역사에 남을 장면이었다. 이 골로 그는 통산 144경기에서 무려 94골을 기록하며 구단 최다 득점자로 올라섰다"고 전했다.

 

손흥민과 부앙가 조합, 이른바 '흥부 듀오'는 MLS에서 가장 파괴적인 선수들로 불린다. 매체는 이를 두고 "이 소식은 이미 LAFC의 공격력에 질린 서부 콘퍼런스 팀들에게 악몽 같은 뉴스"라고 강조했다.

이들이 더욱 놀라운 점은 이제 합을 맞춘 지 불과 한 달이 겨우 넘었기 때문. 지난달 10일 손흥민의 MLS 데뷔전인 시카코 파이어 FC경기에서 첫선을 보인 이 조합은 벌써 15골 3도움을 합작하며 빠르게 미국 무대를 장악했다.

 

스티븐 체룬돌로 감독의 공로도 컸다. 매체는 "애초에는 두 선수의 스타일이 겹친다는 우려도 있었지만, 체룬돌로 감독은 기존의 4-3-3을 버리고 손흥민-부앙가 투톱을 중심으로 한 3-5-2로 변화를 줬다"고 설명했다.

체룬돌로 감독이 이토록 파격적인 결단을 내린 이유는 자신감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매체에 따르면 그는 "손흥민과 부앙가는 최상의 컨디션일 때 매우 위험하다. 서로 잘 연계하고, 뒷공간을 파고든다. 앞으로도 계속 그들에게 득점 기회를 만들어주고 싶다"고 말했다.

 

이들의 배려와 겸손함도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솔트레이크전이 끝난 후 인터뷰에서 손흥민은 "부앙가는 팀을 위해 정말 열심히 뛰고, 늘 득점 위치에 있다. 우연도 아니고, 운도 아니다. 노력의 결과"라며 승리의 공을 돌렸다.

이에 부앙가도 "손흥민은 훌륭한 선수이자 좋은 친구다. 경기장 안팎에서 케미가 자동으로 맞았다"고 화답했다.

매체는 이러한 흥부 듀오를 보고 "흥미로운 점은 이들의 '시너지'가 곧바로 서로의 골로 연결된 적이 없다는 것이다. 15골 3도움 모두 직접적인 합작이 아닌, 서로 상대 수비를 흔들고 공간을 만들어준 결과였다. 즉, 아직 진짜 잠재력이 드러나지 않았다는 뜻"이라며 더 큰 가능성을 내다봤다.

 

 

 

사진=드니 부앙가 인스타그램,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19 아침 공기 한층 선선해져…낮 최고 29도·내륙 큰 일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3
20418 알공, 초등 수학 전 출판사 교과서 연계…학교별 진도에 맞춰 바로 학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67
20417 동아대 재난관리학과 학술 세미나 개최…현장 중심 방법론 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35
20416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키스 포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15 체포됐다 풀려난 '수원 마약 좀비' 결국 구속…집에서 필로폰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2
20414 '평화·실천·문예의 발자취'…제30회 만해대상 시상식 인제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
20413 "챗GPT 다음은 '나를 학습하는 AI'"…브레인큐브, 개인 AI 플랫폼 'Knowa'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8
20412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미국 보잉사 상대 잇따라 손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9
20411 "그래도 미래는 수소"…현대차·SK·포스코·한화 고군분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10 별식품 '광천별맛김', 2026 싱가포르 국제수산박람회 참가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9 "공공배달앱 하루 주문 1~2건"…배달쿠폰 중심 상생앱 지원에 현장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8 "중국 딥시크, IPO 주관사 선정"…2027년 본토 상장 추진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07 [속보] 이재용 회장, 母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4
20406 검찰,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2심도 실형 구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05 "낙동강 방어선 지킨 승전"…영천시, 제76주년 영천대첩 기념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1
20404 코스메카코리아, 오창산단에 스킨케어 공장 신축…2000억 투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
20403 김민석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정청래'…鄭 "왜 자꾸 때리나, 불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8
20402 靑 "호르무즈 해협 기여 논의를 '파병'과 등치 해선 안 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4
20401 머리뼈 보일 정도로 아내 때리고 "도망갈까 봐"…남편 항소에 '감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
20400 속초해경, 해양경찰의 날 앞두고 '사랑의 헌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