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볼트

“멍청한 행동” 결승골 넣고 10초 만에 퇴장...1489억 신입생 에키티케 결국 공개 사과 "감정이 앞서버렸다, 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49 2025.09.24 15: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리버풀FC가 극적인 승리를 거뒀지만, 경기 후 화제의 중심은 승리가 아닌 위고 에키티케의 돌발 행동이었다.

리버풀은 24일(한국시간) 안필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EFL컵 3라운드에서 사우샘프턴을 2-1로 제압했다. 후반 41분 교체 투입된 에키티케가 페데리코 키에사의 패스를 받아 결승골을 터뜨리며 극적인 승리를 완성하는 듯했다.

하지만 환호는 오래가지 않았다. 에키티케가 유니폼 상의를 벗어 관중석을 향해 흔드는 세리머니를 펼쳤기 때문이다.

이미 후반 8분 심판 판정에 항의하다 옐로카드를 받은 그는 상의 탈의로 또 한 번 경고를 받으며 곧바로 퇴장당했다. 결승골의 주인공에서 역적으로 전락하기까지 걸린 시간은 불과 10여 초였다.

리버풀은 남은 시간을 10명으로 버텨야 했고, 사우샘프턴의 막판 공세를 가까스로 막아내며 2-1 승리를 지켜냈다. 그러나 경기 후 모든 시선은 에키티케의 무모한 행동에 집중됐다.

글로벌 매체 ‘ESPN’에 따르면 아르네 슬롯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첫 번째 옐로카드도 불필요했는데, 두 번째는 정말 멍청한 행동이었다”며 분노를 숨기지 않았다.

영국 ‘스카이스포츠’ 역시 이날 주장 완장을 찬 앤디 로버트슨의 발언을 전했다. 그는 “이미 경고를 받은 상황이라면 더 신중했어야 한다. 감정은 이해하지만 이런 실수는 없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지난 7월 약 7,900만 파운드(약 1,489억 원)의 이적료로 리버풀에 합류한 에키티케는 올 시즌 8경기에서 5골 1도움을 기록하며 상승세의 중심에 섰던 선수였다. 그러나 이번 퇴장은 팀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는 사건이 되고 말았다.

결국 에키티케는 경기 종료 후 SNS를 통해 직접 사과했다. 그는 “오늘 카라바오컵 데뷔전에서 홈에서 팀이 또 한 번 승리를 거두는 데 기여할 수 있어 정말 기뻤습니다.하지만 오늘은 감정이 조금 앞서버렸습니다. 모든 리버풀 가족 여러분께 사과드립니다. 늘 응원해주시는 팬들, 그리고 승리를 함께 만들어낸 동료들에게 감사드립니다”고 밝혔다.

결승골을 넣고도 곧바로 고개 숙여야 했던 에키티케의 해프닝은 리버풀 팬들에게 아쉬움만 남겼다.

사진= BBC 스포츠, 게티이미지코리아, 에키티케 SNS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1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7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6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2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6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3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7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1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