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보스
업

MLS '오피셜' 공식인정! 손흥민, 메시 제쳤다..."역사상 최초, 3연 해트트릭, 14골 합작" SON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84 2025.09.24 09: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손흥민의 합류 이후 로스앤젤레스FC는 연일 승승장구 중이다.

LAFC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사커(MLS) 서부 콘퍼런스 31라운드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한 드니 부앙가와 1골 2도움의 손흥민을 앞세워 레알 솔트레이크를 4-1로 제압했다.

이로써 부앙가는 시즌 22골로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와 함께 득점 선두에 올랐다. 동시에 구단 역사상 정규리그 최다 해트트릭(4회) 기록을 새로 썼다.

구단은 “이번 해트트릭으로 MLS 역사상 최초로 세 경기 연속 해트트릭을 기록한 팀이 됐다”며 기념비적 순간을 강조했다. 실제로 9월 13일 산호세전(부앙가), 17일 솔트레이크전(손흥민), 그리고 이날 경기까지 ‘해트트릭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

구단은 이어 “최근 14골 모두가 손흥민(6골)과 부앙가(8골)의 합작이며, 손흥민은 데뷔 후 7경기에서 6골 3도움으로 최근 18골 중 절반에 관여했다. 최근 세 경기에서 연속으로 네 골을 터뜨린 것은 구단 역사상 두 번째이며, MLS 전체에서도 세 경기 연속 4득점 이상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혔다.

이 같은 상승세는 MLS 사무국도 주목했다. 24일 발표된 파워랭킹에서 LAFC는 무려 4계단이나 뛰어올라 6위에 올랐다.

사무국은 “최근 다섯 경기에서 14골을 넣었는데 모두 손흥민과 부앙가의 몫이었다. 손흥민이 해트트릭을 기록했고, 부앙가 역시 또 다른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완성했다”며 두 선수의 활약을 집중 조명했다. 이어 “최근 3경기 연속 4득점과 전승을 거둔 LAFC는 서부 1, 2위 추격은 어렵지만 사실상 4위를 굳혔고, 3위 진입도 가시권에 들어왔다”고 전망했다.

뒤이어 7위에는 인터 마이애미가 올랐다. 사무국은 “샬럿에 0-3으로 완패한 뒤 시애틀전 3-1, D.C. 유나이티드전 3-2로 반등했다”며 “특히 메시가 최근 두 경기에서 3골 2도움으로 절정의 기량을 뽐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결국 손흥민 합류 이후 LAFC는 완전히 다른 팀으로 거듭났다. 그리고 이는 세부지표에서도 확인된다. ‘기브미스포츠’의 톰 보거트 기자는 23일 SNS를 통해 손흥민 합류 전후 LAFC의 공격 지표 변화를 공유했다.

손흥민 데뷔 이전 LAFC는 득점 12위, 기대득점(xG) 10위, 찬스 창출 20위로 리그 중하위권에 머물렀다. 하지만 합류 이후에는 득점 1위, 기대득점 4위, 찬스 창출 4위로 단숨에 상위권으로 도약하며 MLS 최강 공격 팀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결국 손흥민이라는 슈퍼스타의 합류가 LAFC의 막판 상승세를 이끌고 있는 셈이다.

사진= 골닷컴 EN, MLS,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19 아침 공기 한층 선선해져…낮 최고 29도·내륙 큰 일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3
20418 알공, 초등 수학 전 출판사 교과서 연계…학교별 진도에 맞춰 바로 학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67
20417 동아대 재난관리학과 학술 세미나 개최…현장 중심 방법론 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35
20416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키스 포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15 체포됐다 풀려난 '수원 마약 좀비' 결국 구속…집에서 필로폰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2
20414 '평화·실천·문예의 발자취'…제30회 만해대상 시상식 인제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
20413 "챗GPT 다음은 '나를 학습하는 AI'"…브레인큐브, 개인 AI 플랫폼 'Knowa'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8
20412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미국 보잉사 상대 잇따라 손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9
20411 "그래도 미래는 수소"…현대차·SK·포스코·한화 고군분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10 별식품 '광천별맛김', 2026 싱가포르 국제수산박람회 참가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9 "공공배달앱 하루 주문 1~2건"…배달쿠폰 중심 상생앱 지원에 현장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8 "중국 딥시크, IPO 주관사 선정"…2027년 본토 상장 추진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07 [속보] 이재용 회장, 母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4
20406 검찰,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2심도 실형 구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05 "낙동강 방어선 지킨 승전"…영천시, 제76주년 영천대첩 기념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1
20404 코스메카코리아, 오창산단에 스킨케어 공장 신축…2000억 투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
20403 김민석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정청래'…鄭 "왜 자꾸 때리나, 불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8
20402 靑 "호르무즈 해협 기여 논의를 '파병'과 등치 해선 안 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4
20401 머리뼈 보일 정도로 아내 때리고 "도망갈까 봐"…남편 항소에 '감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
20400 속초해경, 해양경찰의 날 앞두고 '사랑의 헌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