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플레이
텐

이거 실화냐? '기록 제조기' 오타니, 또 하나의 대기록에 도전한다, 21세기 최초 150득점까지 'D-9'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91 2025.09.24 09: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지난해 54홈런-59도루로 메이저리그(MLB) 최초로 50-50클럽에 가입했던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는 이번 시즌에는 전무후무한 50홈런-50탈삼진을 기록했다. 해당 기록은 향후에도 영원히 나오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

메이저리그 역사를 바꾸는 기록을 하나둘씩 세워가는 가운데, 오타니가 또 하나의 역사를 눈앞에 두고 있다. 

24일(이하 한국시간) 기준 오타니는 153경기에서 141득점을 기록해 내셔널리그(NL) 득점 1위에 올랐다. 2위 후안 소토(뉴욕 메츠)와의 격차는 24점에 달하기에 사실상 타이틀은 확보했다.

타이틀 확보를 넘어 오타니는 21세기 최초 150득점 고지에 도전한다. 'MLB.com'에 따르면 21세기 이후 140득점 이상을 기록한 선수는 지난 2001시즌의 새미 소사(146득점), 2007시즌 알렉스 로드리게스(143득점), 2023시즌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149득점)밖에 없었다. 단 이들 역시 마의 150득점 고지에는 오르지 못했다.

150득점 이상의 경우 지난 2000시즌 제프 베그웰이 기록했던 152득점이 마지막이다. 이 역시도 1949시즌 테드 윌리엄스 이후 무려 51년 만에 나온 대기록이다.

시즌 종료까지 6경기를 남겨둔 오타니 역시 산술적으로 환산할 경우 147득점에서 발걸음을 멈춘다. 다만, 오타니는 특유의 몰아치기 능력을 보유했으며, 최근 그를 도울 수 있는 무키 베츠가 완전히 부활했기에 가능성은 더 높아졌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19 아침 공기 한층 선선해져…낮 최고 29도·내륙 큰 일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3
20418 알공, 초등 수학 전 출판사 교과서 연계…학교별 진도에 맞춰 바로 학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67
20417 동아대 재난관리학과 학술 세미나 개최…현장 중심 방법론 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35
20416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키스 포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15 체포됐다 풀려난 '수원 마약 좀비' 결국 구속…집에서 필로폰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2
20414 '평화·실천·문예의 발자취'…제30회 만해대상 시상식 인제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
20413 "챗GPT 다음은 '나를 학습하는 AI'"…브레인큐브, 개인 AI 플랫폼 'Knowa'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8
20412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미국 보잉사 상대 잇따라 손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9
20411 "그래도 미래는 수소"…현대차·SK·포스코·한화 고군분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10 별식품 '광천별맛김', 2026 싱가포르 국제수산박람회 참가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9 "공공배달앱 하루 주문 1~2건"…배달쿠폰 중심 상생앱 지원에 현장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8 "중국 딥시크, IPO 주관사 선정"…2027년 본토 상장 추진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07 [속보] 이재용 회장, 母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4
20406 검찰,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2심도 실형 구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05 "낙동강 방어선 지킨 승전"…영천시, 제76주년 영천대첩 기념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1
20404 코스메카코리아, 오창산단에 스킨케어 공장 신축…2000억 투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
20403 김민석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정청래'…鄭 "왜 자꾸 때리나, 불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8
20402 靑 "호르무즈 해협 기여 논의를 '파병'과 등치 해선 안 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4
20401 머리뼈 보일 정도로 아내 때리고 "도망갈까 봐"…남편 항소에 '감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
20400 속초해경, 해양경찰의 날 앞두고 '사랑의 헌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