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텐
플레이

"환상적일 것" 케인 초대형 폭로 터졌다! "이탈 조항 존재" 뮌헨 떠나 몰락한 명가 맨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07 2025.09.24 09: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해리 케인(FC 바이에른 뮌헨)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이후 프리미어리그 무대로 복귀할지도 모른다.

영국 매체 '풋볼 365'는 24일(한국시간) 독일 '빌트'의 보도를 인용 "케인의 뮌헨 계약에 ‘이탈 조항(exit clause)’이 포함돼 있는 것으로 전해지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FC와 토트넘 홋스퍼FC와 같은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의 관심을 끌 수 있다"러고 전했다. 

이어 "케인의 계약에는 2026년 여름 이적시장에서 발동 가능한 6,500만 유로(약 1,071억 원)의 ‘이탈 조항’이 존재한다. 다만 그는 이적을 원할 경우 겨울에 이를 공식적으로 통보해야 한다고 한다"며 "33세 선수에게는 큰돈이지만 그 금액은 알렉산더 이사크(리버풀) 몸값의 절반에도 못 미친다. 게다가 케인이 36세까지 독일에 남는다 해도 여전히 분데스리가를 지배할 수 있는 선수”라며 케인의 실력을 감안했을때 매우 저렴한 금액의 조항임을 강조했다.

케인은 뮌헨 이적 이후 103경기에서 98골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득점력을 과시했고, 올 시즌에도 7경기 13골 3도움으로 절정의 기량을 이어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잉글랜드 복귀설은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독일 축구 전문가 라파엘 호니슈타인은 최근 ‘토크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뮌헨 내부에서도 케인이 커리어 마지막을 잉글랜드에서 보낼 것이라는 사실은 공공연한 비밀”이라며 “32세인 케인이 계약 만료 시점인 2027년까지 뮌헨에 남을 가능성은 낮다. 구단은 이미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케인이 프리미어리그 복귀를 원하는 가장 큰 이유는 대기록 때문이다. 그는 2012년부터 2023년까지 토트넘에서만 213골을 기록하며 리그 역대 득점 2위에 올라 있다. 단 47골만 더 넣으면 앨런 시어러(260골)를 넘어 최다 득점자에 등극할 수 있다.

과거 리버풀에서 활약했던 디디 하만도 이 같은 전망에 힘을 보탰다.

풋볼 365에 따르면 그는 “뮌헨이 올여름 닉 볼테마데 영입을 추진한 이유는 구단 내부에서 케인이 월드컵 이후 잉글랜드로 복귀할 것이라고 예상했기 때문”이라며 “케인이 내년 시즌 맨유 유니폼을 입는 모습을 충분히 상상할 수 있고, 그곳에서도 성공할 것이라 본다”고 강조했다.

이어 “런던 출신 선수들이 북부로 향하는 걸 선호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토트넘 출신인 케인이 첼시나 아스널로 가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면서도 “프리미어리그 우승 기회를 보장받는다면 상황은 달라질 수 있다. 맨유는 여전히 잉글랜드 최대 구단이고, 그곳에서 케인이 9번 역할을 맡는다면 환상적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케인은 지난 시즌 분데스리가 우승과 이번 시즌 독일 슈퍼컵 우승을 차지하며 이미 뮌헨 이적 당시 목표했던 트로피 사냥에 성공했다. 이제 남은 마지막 퍼즐은 ‘프리미어리그 최다골 기록’이다.

즉 어떤 방식으로든 자신에게 좋은 제안을 건네줄 수 있는 프리미어리그 구단으로의 복귀를 선호할 가능성이 높다. 

사진= 더 선,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7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6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2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6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3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7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1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