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옐로우뱃
식스틴

"불만 터져" 한때 '홀란 대체자' 거론됐던, 日 폭격기 어쩌다 이렇게 됐나...5대리그 적응 실패→방출→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88 2025.09.24 06: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한때 일본 대표팀의 간판 골잡이로 이름을 날렸던 후루하시 쿄고(버밍엄 시티)가 잉글랜드 무대에서도 부진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후루하시는 셀틱 시절 통산 165경기 85골 19도움을 기록하며 아시아 최고의 공격수 중 한 명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2022/23시즌에는 50경기 34골 5도움을 올리며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득점왕에 올랐고, 빅클럽들의 러브콜을 한 몸에 받았다. 당시에는 맨체스터 시티가 엘링 홀란의 백업 겸 대체자로 점찍으며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러나 그의 선택은 빅클럽이 아닌 프랑스 리그1 스타드 렌이었다. 안정적인 출전 기회를 노린 결정이었지만, 결과는 정반대였다.

렌에서 불과 두 달 만에 ‘전력 외’로 분류됐고, 선발 출전은 단 1경기에 그쳤다. 총 출전 시간은 120분에 불과했고, 당시 17세 유망주 모하메드 메이테와의 경쟁에서도 밀리며 입지는 빠르게 좁아졌다.

프랑스 현지 매체 ‘풋 수르 7’은 지난 3월 “후루하시는 결정적인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으며, 몇 달 안에 팀을 떠나도 이상하지 않다”고 보도한 바 있다.

결국 그는 올여름 예상 밖의 행보를 택했다. 바로 프리미어리그 승격을 노리는 EFL 챔피언십(2부리그) 버밍엄 시티 이적이었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이적료는 1,000만 파운드(약 188억 원)로 렌에서 입지를 잃은 상황에서도 셀틱 시절의 활약상을 기대한 금액으로 보였다. 

하지만 기대와 달리 잉글랜드 무대에서도 답답한 흐름은 이어졌다. 영국 ‘더 스코티시 선’은 “셀틱의 영웅 후루하시는 이번 시즌 챔피언십 6경기에서 아직 득점이 없다”고 전했다. 이어 “최근 스완지전(1-0 승)에서 전반 0-0 상황에서 결정적 기회를 놓치자 일부 팬들 사이에서 불만이 터져 나왔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실제로 후루하시는 현재까지 컵 대회를 포함해 총 8경기에서 단 1골만 기록 중이다. 승격을 노리는 버밍엄 입장에서는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표다.

그럼에도 크리스 데이비스 감독은 굳건한 믿음을 드러냈다. 매체에 따르면 그는 “교고는 항상 기회를 만든다. 오버헤드 킥이 상대 수비수 얼굴에 맞기도 했지만, 계속해서 찬스를 만들어냈다”며 “그는 반드시 득점할 것이다. 의심하지 않는다. 그의 기록을 보면 알 수 있듯 득점하는 법을 아는 선수다”라고 두둔했다.

과연 데이비스 감독의 신뢰 속에, 후루하시가 셀틱 시절의 골 감각을 되찾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사진= 트랜스퍼마크트,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19 아침 공기 한층 선선해져…낮 최고 29도·내륙 큰 일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3
20418 알공, 초등 수학 전 출판사 교과서 연계…학교별 진도에 맞춰 바로 학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67
20417 동아대 재난관리학과 학술 세미나 개최…현장 중심 방법론 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35
20416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키스 포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15 체포됐다 풀려난 '수원 마약 좀비' 결국 구속…집에서 필로폰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2
20414 '평화·실천·문예의 발자취'…제30회 만해대상 시상식 인제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
20413 "챗GPT 다음은 '나를 학습하는 AI'"…브레인큐브, 개인 AI 플랫폼 'Knowa'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8
20412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미국 보잉사 상대 잇따라 손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9
20411 "그래도 미래는 수소"…현대차·SK·포스코·한화 고군분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10 별식품 '광천별맛김', 2026 싱가포르 국제수산박람회 참가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9 "공공배달앱 하루 주문 1~2건"…배달쿠폰 중심 상생앱 지원에 현장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8 "중국 딥시크, IPO 주관사 선정"…2027년 본토 상장 추진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07 [속보] 이재용 회장, 母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4
20406 검찰,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2심도 실형 구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05 "낙동강 방어선 지킨 승전"…영천시, 제76주년 영천대첩 기념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1
20404 코스메카코리아, 오창산단에 스킨케어 공장 신축…2000억 투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
20403 김민석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정청래'…鄭 "왜 자꾸 때리나, 불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8
20402 靑 "호르무즈 해협 기여 논의를 '파병'과 등치 해선 안 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4
20401 머리뼈 보일 정도로 아내 때리고 "도망갈까 봐"…남편 항소에 '감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
20400 속초해경, 해양경찰의 날 앞두고 '사랑의 헌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