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플레이
조던

부앙가는 "손흥민 덕에 잔류 결심", 손흥민은 "부앙가 있어 감사"…그야말로 '흥부'가 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83 2025.09.24 00:00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영혼의 단짝'이라는 수식어는 그냥 따라오는 게 아니다.

그야말로 '흥부가 기가 막힌'다. 메이저리그사커(MLS)는 23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5시즌 매치데이 35 이주의 팀(Team of the Matchday)을 발표했다. 35라운드에서 가장 좋은 활약을 선보인 11명이 선정된 가운데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이상 로스앤젤레스 FC)가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끈다.

로스앤젤레스(LAFC)는 22일 미국 LA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알 솔트레이크와 2025 MLS 서부 콘퍼런스 31라운드 홈경기에서 부앙가의 해트트릭과 손흥민의 결승골을 앞세워 4-1로 승리했다. 2025 아우디 MLS컵(플레이오프) 진출을 일찌감치 확정 지은 LAFC는 29경기 14승 8무 7패(승점 50)로 4위에 자리했다.

이날 손흥민과 부앙가는 각각 1골 2도움과 3골을 기록했다. LAFC는 0-1로 끌려가던 전반 추가시간 손흥민의 도움을 받은 부앙가의 동점골로 균형을 이뤘고, 약 2분 뒤 손흥민의 박스 밖 왼발 중거리슛이 골망을 흔들며 역전에 성공했다. 부앙가는 후반 27분과 41분에도 득점하며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후반 27분 득점의 경우 MLS의 독특한 규정 덕에 앤드류 모런과 손흥민 모두 도움을 적립했다.

스티브 체룬돌로 LAFC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을 통해 "손흥민을 두 단어로 표현한다면 강렬함과 우수함이다. 공격수들이 손흥민과 부앙가처럼 득점해 준다면 수비수들은 100분도 뛸 수 있을 것"이라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손흥민과 부앙가라는 차포를 장착한 LAFC는 2022시즌 이후 3년 만의 아우디 MLS컵 우승을 도전한다. 올 시즌을 마지막으로 LAFC를 떠나는 체룬돌로에게는 '라스트 댄스'다.

미국 매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도 같은 날 "손흥민과 부앙가는 2025 MLS컵 진출을 확정 지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성장하고 있다"며 "손흥민은 입단 후 첫 7경기에서 6골 3도움을 올리며 뛰어난 기량을 유지했고, 부앙가는 MLS에서 세 시즌 연속 20골을 득점한 최초의 선수가 됐다"고 조명했다.

손흥민으로서도 해리 케인(FC 바이에른 뮌헨) 이후 손발이 척척 맞는 파트너는 처음일 터. 매체에 따르면 손흥민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부앙가가 우리 팀에 있다는 건 엄청난 일이다. 세 시즌 연속 스무 골을 득점하는 건 대단한 성과다. 우연도 운도 아니다. 그는 득점할 수 있는 위치에 있기 위해 열심히 노력한다.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이라고 강조했다.

최근 이적을 결심, 돌연 잔류로 마음을 바꾼 부앙가에게도 손흥민은 소중한 존재다. 미국 매체 '골닷컴'은 지난 19일 "LAFC에 좋은 소식은 팀의 잠재력이 무한해 보인다는 것이다. 부앙가는 한때 이적을 원하는 것처럼 보였으나 지금은 완전히 동화됐다. LAFC는 손흥민 영입으로 기대하던 슈퍼스타를 얻었을 뿐 아니라 그 이상의 가치를 확보하게 됐다"고 전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2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7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6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2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6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3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7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1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