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플레이
옐로우뱃

'Goodbye 레전드!' 바르셀로나 '세 얼간이 막내' 부스케츠, '현역 은퇴' 임박...바르사서 홍보대사 가능성 제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81 2025.09.23 09: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세 얼간이'의 막내 세르히오 부스케츠가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미국 매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22일(한국시간) "인터 마이애미 미드필더 부스케츠가 이번 시즌을 마지막으로 현역 은퇴를 결정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이어 스페인 매체 '아스'의 보도를 인용해 "부스케츠는 올 시즌 끝으로 축구화를 벗을 예정이다"며 "만약 마이애미가 플레이오프를 거쳐 아우디 MLS컵 결승까지 진출한다면 그의 은퇴 일정은 12월까지 연장될 수 있다"고 짚었다.

계속해서 "부스케츠는 이번 시즌 리그스컵 이후 은퇴를 고려했지만, 결승에서 시애틀 사운더스 FC에 0-3으로 패한 경기 이후 20세의 오베드 바르가스와 충동하는 장면이 나오면서 화려한 경력을 깔끔하게 마무리하기에는 적절치 않다는 의견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로써 '한 시대를 풍미한 스타' 부스케츠도 커리어의 종착역에 도착하게 됐다.

부스케츠는 21세기 바르셀로나를 대표하는 아이콘이었다. 2008/09 시즌 프로 데뷔 후 빠르게 두각을 나타낸 그는 15년간 바르셀로나에서 활약하며 통산 722경기 18골 46도움을 기록했다.

 

또한 그는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사비 에르난데스와 환상의 호흡을 맞췄다. 국내에서는 이들을 일컬어 '세 얼간이'로 표현하기도 했다.

세 선수는 바르셀로나의 전성기를 구가했다. 라리가, 코파 델 레이,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등 유수의 메이저 대회를 모조리 제패했다. 

다만 영원한 건 없었고, 황혼기에 접어든 이들은 하나둘씩 바르셀로나를 떠나기 시작했다. 사비가 2015년 7월(알 사드 SC 이적) 먼저 이별을 고했고, 다음으로는 이니에스타가 비셀 고베로 이적(2018년 6월)했다. 부스케츠는 비교적 최근인 2023년까지 활약하다 마이애미로 적을 옮기며 화려했던 바르셀로나 시절을 마무리했다.

 

MLS로 입성한 부스케츠는 첫 해 리그스컵 결승에서 내슈빌 SC를 꺾고 트로피를 획득하기도 했다. 그는 여전히 준수한 활약을 펼치고 있긴 하나, 어느덧 37세로 체력의 한계와 더불어 실수가 늘어나면서 고전하기도 했다.

그의 현역 선수 생활은 막바지에 접어들었지만, 바르셀로나와 이어질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복수의 스페인 매체에 따르면 그는 코치나 홍보대사 역할로 클럽에 복귀할 수 있으며, 전설로 자리 잡은 바르셀로나와 계속 인연을 이어갈 전망으로 알려졌다.

사진=중계 화면,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19 아침 공기 한층 선선해져…낮 최고 29도·내륙 큰 일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3
20418 알공, 초등 수학 전 출판사 교과서 연계…학교별 진도에 맞춰 바로 학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67
20417 동아대 재난관리학과 학술 세미나 개최…현장 중심 방법론 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35
20416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키스 포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15 체포됐다 풀려난 '수원 마약 좀비' 결국 구속…집에서 필로폰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2
20414 '평화·실천·문예의 발자취'…제30회 만해대상 시상식 인제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
20413 "챗GPT 다음은 '나를 학습하는 AI'"…브레인큐브, 개인 AI 플랫폼 'Knowa'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8
20412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미국 보잉사 상대 잇따라 손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9
20411 "그래도 미래는 수소"…현대차·SK·포스코·한화 고군분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10 별식품 '광천별맛김', 2026 싱가포르 국제수산박람회 참가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9 "공공배달앱 하루 주문 1~2건"…배달쿠폰 중심 상생앱 지원에 현장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8 "중국 딥시크, IPO 주관사 선정"…2027년 본토 상장 추진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07 [속보] 이재용 회장, 母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4
20406 검찰,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2심도 실형 구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05 "낙동강 방어선 지킨 승전"…영천시, 제76주년 영천대첩 기념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1
20404 코스메카코리아, 오창산단에 스킨케어 공장 신축…2000억 투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
20403 김민석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정청래'…鄭 "왜 자꾸 때리나, 불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8
20402 靑 "호르무즈 해협 기여 논의를 '파병'과 등치 해선 안 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4
20401 머리뼈 보일 정도로 아내 때리고 "도망갈까 봐"…남편 항소에 '감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
20400 속초해경, 해양경찰의 날 앞두고 '사랑의 헌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