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플레이
이태리

'오타니에만 허용된 특례?' 불공정 논란 부른 ‘투타니 특별법’...다저스만 PS 로스터 이득 본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80 2025.09.23 06: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의 투타 겸업과 관련해 다른 구단들이 불만을 제기하고 있다

다저스는 또 한 번의 가을 야구 진출을 눈앞에 두고 있다. 비록 내셔널리그 전체 1번 시드 확보는 쉽지 않지만, 서부지구 정상은 사실상 굳힌 분위기다. 그러나 경쟁 팀들의 불편한 시선이 이어지고 있다. 바로 ‘오타니 룰’이라 불리는 특별 예외 규정 때문이다.

22일(한국시간) 미국 매체 'USA 투데이'의 밥 나이팅게일 기자는 “오타니가 투타 겸업 선수라는 이유로 다저스가 다른 팀보다 투수를 한 명 더 보유할 수 있게 됐다”며 “상대 구단들이 불공평하다며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고 전했다.

메이저리그 규정에 따르면 선발로 등판한 선수는 마운드에서 내려간 뒤에도 지명타자로 남을 수 있다. 이에 따라 다저스로 이적한 뒤 처음으로 투타 겸업을 재개한 오타니는 포스트시즌에서도 투타 겸업으로 나설 예정이다. 

해당 매체는 "사실상 다저스만 누릴 수 있는 ‘특권’이 부여된 셈"이라며 “리그 전반에 거센 불만이 터져 나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상대 구단들의 불만은 당연하다. 2023년 12월 다저스와 10년 7억 달러 초대형 계약을 맺은 오타니는 팔꿈치 부상으로 투구를 쉬던 첫해에도 타석 에서만으로 팀을 월드시리즈 정상에 올려놨다.

타석에서 만으로도 무서운 오타니가 올 시즌 마운드까지 돌아오며 다시 한번 투타 겸업 괴력을 과시하고 있다. 그는 9월에만 타율 0.333 8홈런 14타점을 기록 중이고, 시즌 누적 성적은 53홈런으로 카일 슈워버(필라델피아 필리스)와 내셔널리그 리그 공동 선두에 올라 있다.

투수로서도 13경기 선발 등판에서 1승 1패 평균자책점 3.29를 기록하며 건재를 과시했다. 타자로만 뛰어도 충분히 압도적인데, 투수로도 등판하니 다른 팀 입장에서는그 존재가 부담 그 자체일 수밖에 없다.

여기에 다저스는 오타니 외에도 ‘올스타 팀’을 방불케 하는 로테이션을 자랑한다. 타석에서는 무키 베츠(올스타 8회)와 프레디 프리먼(올스타 9회)이 중심을 잡고 있다. 마운드 역시 평균자책점 2.58로 내셔널리그 전체 2위에 올라 있는 야마모토 요시노부, 양대 리그에서 사이영상을 거머쥔 블레이크 스넬 등이 지키며 다른 구단들이 부러워할 만한 선발 로테이션을 구축했다.

결국 오타니에게 주어진 ‘특례’는 다저스의 전력을 한층 더 완벽하게 만드는 요소다. 리그 전체의 불만과 질투가 쏟아지고 있지만 그만큼 오타니의 존재가 특별하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19 아침 공기 한층 선선해져…낮 최고 29도·내륙 큰 일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3
20418 알공, 초등 수학 전 출판사 교과서 연계…학교별 진도에 맞춰 바로 학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67
20417 동아대 재난관리학과 학술 세미나 개최…현장 중심 방법론 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35
20416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키스 포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15 체포됐다 풀려난 '수원 마약 좀비' 결국 구속…집에서 필로폰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2
20414 '평화·실천·문예의 발자취'…제30회 만해대상 시상식 인제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
20413 "챗GPT 다음은 '나를 학습하는 AI'"…브레인큐브, 개인 AI 플랫폼 'Knowa'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8
20412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미국 보잉사 상대 잇따라 손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9
20411 "그래도 미래는 수소"…현대차·SK·포스코·한화 고군분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10 별식품 '광천별맛김', 2026 싱가포르 국제수산박람회 참가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9 "공공배달앱 하루 주문 1~2건"…배달쿠폰 중심 상생앱 지원에 현장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8 "중국 딥시크, IPO 주관사 선정"…2027년 본토 상장 추진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07 [속보] 이재용 회장, 母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4
20406 검찰,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2심도 실형 구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05 "낙동강 방어선 지킨 승전"…영천시, 제76주년 영천대첩 기념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1
20404 코스메카코리아, 오창산단에 스킨케어 공장 신축…2000억 투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
20403 김민석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정청래'…鄭 "왜 자꾸 때리나, 불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8
20402 靑 "호르무즈 해협 기여 논의를 '파병'과 등치 해선 안 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4
20401 머리뼈 보일 정도로 아내 때리고 "도망갈까 봐"…남편 항소에 '감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
20400 속초해경, 해양경찰의 날 앞두고 '사랑의 헌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