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보스
위닉스

'브라질은 레알 마드리드가 밉다' 비니시우스, 베르나베우 황제→애물단지 전락?...월드컵 앞두고 입지 '휘청휘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15 2025.09.22 18: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레알 마드리드 CF에서 다시금 입지를 공고히 다질 수 있을까.

스페인 매체 '카데나 세르'는 22일(한국시간) "레알에서 비니시우스의 상황은 결코 이상적이지 않다. 수년간 클럽의 핵심으로 활약하며, 최근 두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에도 결정적인 역할을 한 그는 점점 영향력을 잃고 있다. 새로운 팀의 얼굴로 떠오른 킬리안 음바페에게 무게가 쏠린 것"이라고 보도했다.

그러면서도 "비니시우스와 그의 측근들은 당분간 차분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토뇨 가르시아는 '양측 모두 이 상황이 새 감독 적응 과정의 일부라고 이해하고 있으며, 따라서 현재로서는 완전히 차분하다'고 전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브라질에서는 이를 다르게 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시점이라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매체는 현지 언론 보도를 인용해 "각 일간지 기사에서 불편함과 어제 있었던 사건 이후 비니시우스와 사비 알론소 감독 사이 불일치가 거론된다"고 짚었다. 

또한 이 상황이 국가대표로서 비니시우스에게 미칠 영향에도 주목하고 있다. 이를 두고 "브라질에서 이 문제는 크게 다뤄진다. 스포츠 기자들은 두 동포, 즉 과거 함께 뛰던 비니시우스와 호드리고가 이제 같은 포지션을 놓고 경쟁하게 된 상황을 보고 있다. 월드컵까지 단 9개월밖에 남지 않은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실제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 밑에서 핵심으로 군림하던 비니시우스는 알론소 감독 체제에선 상황이 달라지고 있다.

그는 지난 시즌 52경기 21골 15도움을 올렸지만, 현재 12경기 출전해 3골 3도움에 그치며 아쉬움을 남기고 있다. 물론 시즌이 개막한 지 얼마 되지 않았다는 것을 감안해야되지만, 기량이 눈에 띄게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영향력은 매우 줄어들었고, 때론 호드리구와 로테이션을 돌고 있어, 공격의 중심에서 점점 밀려나는 모양새다. 여기에 더해 재계약을 앞둔 시점이라 고심은 더욱 깊어질 수밖에 없다. 설상가상으로 일각에서는 고 주급자인 비니시우스와의 동행을 지속하는 것에 대한 회의론까지 돌고 있는 상황이다.

한때 레알의 '차세대 아이콘'이라 불리던 비니시우스. 이젠 알론소 감독 체제에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됐다. 월드컵을 코 앞에 둔 시점에서 반등에 성공, 다시금 입지를 확보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클러치 포인트,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19 아침 공기 한층 선선해져…낮 최고 29도·내륙 큰 일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3
20418 알공, 초등 수학 전 출판사 교과서 연계…학교별 진도에 맞춰 바로 학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67
20417 동아대 재난관리학과 학술 세미나 개최…현장 중심 방법론 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35
20416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키스 포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15 체포됐다 풀려난 '수원 마약 좀비' 결국 구속…집에서 필로폰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2
20414 '평화·실천·문예의 발자취'…제30회 만해대상 시상식 인제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
20413 "챗GPT 다음은 '나를 학습하는 AI'"…브레인큐브, 개인 AI 플랫폼 'Knowa'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8
20412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미국 보잉사 상대 잇따라 손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9
20411 "그래도 미래는 수소"…현대차·SK·포스코·한화 고군분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10 별식품 '광천별맛김', 2026 싱가포르 국제수산박람회 참가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9 "공공배달앱 하루 주문 1~2건"…배달쿠폰 중심 상생앱 지원에 현장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8 "중국 딥시크, IPO 주관사 선정"…2027년 본토 상장 추진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07 [속보] 이재용 회장, 母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4
20406 검찰,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2심도 실형 구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05 "낙동강 방어선 지킨 승전"…영천시, 제76주년 영천대첩 기념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1
20404 코스메카코리아, 오창산단에 스킨케어 공장 신축…2000억 투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
20403 김민석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정청래'…鄭 "왜 자꾸 때리나, 불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8
20402 靑 "호르무즈 해협 기여 논의를 '파병'과 등치 해선 안 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4
20401 머리뼈 보일 정도로 아내 때리고 "도망갈까 봐"…남편 항소에 '감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
20400 속초해경, 해양경찰의 날 앞두고 '사랑의 헌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