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볼트
위닉스

'억까' 극복하고 증명한 김민재, 獨 키커 이주의 팀 선정…현지서는 "베켄바워 아냐?" 극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75 2025.09.22 09:00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김민재(FC 바이에른 뮌헨)가 비판 여론을 극복하고 결국 증명해냈다.

김민재는 지난 2023년 여름 SSC 나폴리에서 뮌헨으로 이적했고, 곧장 주전을 꿰차며 활약했다. 어느덧 3년 차를 맞았는데 첫 두 시즌 동안에는 독일 매체의 도 넘는 비판에 몸살을 앓았다. 물론 김민재가 매 시즌 후반기 몇 차례 실책을 저지른 건 사실이나 부상조차 신경 쓰지 않는 뮌헨의 혹사가 부진의 원인으로 작용했다는 걸 잊어서는 안 된다.

올 시즌은 조금 상황이 다르다. 뮌헨은 올여름 김민재의 대체자 격으로 요나탄 타를 영입했다. 자연스레 김민재가 벤치를 지키는 시간이 늘었다. 그러나 오히려 김민재에게는 기회였다. 왼쪽 아킬레스건염에서 말끔히 회복한 김민재는 출전 시간이 주어질 때마다 쌩쌩한 모습을 보였다. 반면 타는 좀처럼 적응하지 못하며 비판에 휩싸였다.

하이라이트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라인네카어 프리제로 아레나에서 열린 TSG 1899 호펜하임과 2025/26 분데스리가 4라운드 원정 경기였다. 이날 선발 출전해 수비진의 한 축을 담당한 김민재는 후반 24분 경미한 왼쪽 종아리 부상으로 다요 우파메카노와 교체되기 전까지 맹활약을 펼쳤다.

김민재는 축구 통계 매체 'FotMob' 기준 패스 성공률 94%, 리커버리 6회, 파이널 서드 패스 5회, 걷어내기 5회, 클리어링 3회, 지상 경합 성공 2회, 공중볼 경합 성공 2회 등을 기록하며 평점 7.8을 받았다. 뮌헨 팬들이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며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상에 김민재와 레전드 수비수 故 프란츠 베켄바워를 합성한 사진을 공유할 정도.

독일 매체 '키커'가 22일 발표한 2025/26 분데스리가 4라운드 이주의 팀에도 당당히 자리해 눈길을 끈다. 골키퍼는 다니엘 호이어 페르난드스(함부르크 SV)고 수비진은 다비트 라움(RB 라이프치히)-김민재-니코 엘베디(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율리안 뤼에르손(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이다. 파비우 비에이라(함부르크)-사노 카이슈(1. FSV 마인츠 05)가 미드필드진에 자리했고, 빈첸초 그리포(SC 프라이부르크)-해리 케인(뮌헨)-에르메딘 데미로비치(VfB 슈투트가르트)-올리버 버크(1. FC 우니온 베를린)이 공격진에 위치했다.

사진=사회관계망서비스, 스카이스포츠, 키커 홈페이지 캡처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19 아침 공기 한층 선선해져…낮 최고 29도·내륙 큰 일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3
20418 알공, 초등 수학 전 출판사 교과서 연계…학교별 진도에 맞춰 바로 학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67
20417 동아대 재난관리학과 학술 세미나 개최…현장 중심 방법론 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35
20416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키스 포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15 체포됐다 풀려난 '수원 마약 좀비' 결국 구속…집에서 필로폰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2
20414 '평화·실천·문예의 발자취'…제30회 만해대상 시상식 인제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
20413 "챗GPT 다음은 '나를 학습하는 AI'"…브레인큐브, 개인 AI 플랫폼 'Knowa'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8
20412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미국 보잉사 상대 잇따라 손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9
20411 "그래도 미래는 수소"…현대차·SK·포스코·한화 고군분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10 별식품 '광천별맛김', 2026 싱가포르 국제수산박람회 참가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9 "공공배달앱 하루 주문 1~2건"…배달쿠폰 중심 상생앱 지원에 현장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8 "중국 딥시크, IPO 주관사 선정"…2027년 본토 상장 추진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07 [속보] 이재용 회장, 母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4
20406 검찰,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2심도 실형 구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05 "낙동강 방어선 지킨 승전"…영천시, 제76주년 영천대첩 기념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1
20404 코스메카코리아, 오창산단에 스킨케어 공장 신축…2000억 투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
20403 김민석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정청래'…鄭 "왜 자꾸 때리나, 불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8
20402 靑 "호르무즈 해협 기여 논의를 '파병'과 등치 해선 안 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4
20401 머리뼈 보일 정도로 아내 때리고 "도망갈까 봐"…남편 항소에 '감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
20400 속초해경, 해양경찰의 날 앞두고 '사랑의 헌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