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타이틀
위닉스

美, '흥부 듀오'에 푹 빠졌다…"부앙가, 손흥민 도움받아 메시 제치고 득점왕 될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58 2025.09.22 09:00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로스앤젤레스 FC(LAFC)가 2025 아우디 메이저리그사커(MLS)컵 진출을 조기 확정 지은 데는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의 공이 컸다. 말 그대로 '흥부'가 기가 막힌다.

MLS는 21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LAFC는 세인트루이스 시티 SC가 산호세 어스퀘이크스에 3-1로 승리하면서 2025 MLS컵 진출을 확보하게 됐다"고 발표했다. LAFC는 2022시즌 이후 3년 만의 아우디 MLS컵 우승에 도전한다.

22일 미국 LA BMO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레알 솔트레이크와 2025 MLS 서부 콘퍼런스 35라운드 홈경기는 보다 편안한 마음으로 임할 수 있을 전망이다. LAFC는 지난 18일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아메리카 퍼스트 필드에서 치러진 솔트레이크와 19라운드 순연 경기(원정)에서는 손흥민의 해트트릭을 앞세워 4-1로 승리했다.

MLS는 동부와 서부 콘퍼런스로 나뉘어 정규 시즌을 치른 뒤 18개 팀이 MLS컵에 진출, 우승을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양대 콘퍼런스 8, 9위 팀 간 단판 승부를 거쳐 16개 팀이 토너먼트를 벌인다. 16개 팀이 참가하는 1라운드는 3전 2선승제로 진행되며 8강부터 단판이다.

손흥민이 LAFC 입단 첫 시즌에 우승을 차지할 수 있을지도 관심사다. 손흥민은 올여름 토트넘 홋스퍼 FC와 10년 동행을 마친 뒤 LAFC 유니폼을 입었고, 첫 6경기에서 5골 1도움을 폭발하며 연일 헤드라인을 장식하고 있다.

미국 매체 '골닷컴'이 19일 "LAFC가 솔트레이크에 4-1로 승리한 후 손흥민은 모든 일에 시간을 할애했다. TV 인터뷰에 응하며 각 질문에 정성스레 답했고, 팬들에게 미소 지으며 주변 풍경을 눈에 담았다.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는 젊고 순진한 선수에게나 기대할법한 열의를 보였다"고 조명할 정도.

'흥부 듀오'로 일컬어지는 부앙가와 호흡도 가공할만하다. 미국 매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21일 "부앙가는 좋은 몸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2023시즌(20골) 이후 두 번째 MLS 득점왕에 도전한다. 그는 현재 19골 8도움으로 1위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 CF·22골)와 2위 샘 서리지(내슈빌 SC·21골) 뒤를 잇고 있다"며 "부앙가는 손흥민의 도움을 받아 MLS 역사상 2회 이상 득점왕을 거머쥔 두 번째 선수가 되고자 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로스앤젤레스 FC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19 아침 공기 한층 선선해져…낮 최고 29도·내륙 큰 일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3
20418 알공, 초등 수학 전 출판사 교과서 연계…학교별 진도에 맞춰 바로 학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67
20417 동아대 재난관리학과 학술 세미나 개최…현장 중심 방법론 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35
20416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키스 포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15 체포됐다 풀려난 '수원 마약 좀비' 결국 구속…집에서 필로폰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2
20414 '평화·실천·문예의 발자취'…제30회 만해대상 시상식 인제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
20413 "챗GPT 다음은 '나를 학습하는 AI'"…브레인큐브, 개인 AI 플랫폼 'Knowa'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8
20412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미국 보잉사 상대 잇따라 손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9
20411 "그래도 미래는 수소"…현대차·SK·포스코·한화 고군분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10 별식품 '광천별맛김', 2026 싱가포르 국제수산박람회 참가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9 "공공배달앱 하루 주문 1~2건"…배달쿠폰 중심 상생앱 지원에 현장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8 "중국 딥시크, IPO 주관사 선정"…2027년 본토 상장 추진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07 [속보] 이재용 회장, 母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4
20406 검찰,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2심도 실형 구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05 "낙동강 방어선 지킨 승전"…영천시, 제76주년 영천대첩 기념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1
20404 코스메카코리아, 오창산단에 스킨케어 공장 신축…2000억 투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
20403 김민석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정청래'…鄭 "왜 자꾸 때리나, 불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8
20402 靑 "호르무즈 해협 기여 논의를 '파병'과 등치 해선 안 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4
20401 머리뼈 보일 정도로 아내 때리고 "도망갈까 봐"…남편 항소에 '감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
20400 속초해경, 해양경찰의 날 앞두고 '사랑의 헌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