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조던

'바르셀로나 복귀 없다'...'축구의 황제' 리오넬 메시, 커리어 종착역 도착→마지막 불꽃, MLS서 태운다 "새 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09 2025.09.21 15: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GOAT(Greatest Of All Time)'이라는 수식어가 가장 잘 어울리는 리오넬 메시가 어느덧 현역 생활의 마지막 구간에 다다르고 있다. 그의 마지막 커리어 무대는 인터 마이애미 CF가 될 전망이다.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파브리치오 로마노 20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메시와 마이애미와의 새 계약 임박했다. 협상은 막바지 단계다"며 "오늘 현재로서는 최종 확정은 아니며, 일부 조율해야 할 사안과 메이저리그사커(MLS)의 조건 승인 절차가 남아 있는 상태다. 최근 몇 주 동안 협상이 가속화되면서 계약이 곧 마무리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

 

미국 매체 'USA 투데이'에 따르면 새 계약이 최소 두 시즌 이상이며, 계약 진행률은 약 85%인 상태다. 계약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MLS에서 커리어를 끝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하는 조건이 포함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른 미국 매체 '뉴욕 포스트'는 "현역 은퇴 후에는 메시가 마이애미 구단주 그룹에 합류할 예정이며, 이는 메시가 처음 클럽과 계약할 때 이미 합의된 조항"이라고 설명했다.

 

메시는 축구 역사에 깊은 발자취를 남긴 선수다. 라 마시아 출신으로 2004년 7월, 겨우 17세의 나이에 프로 무대에 데뷔하며 세간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뛰어난 재능을 지닌 그는 곧바로 FC 바르셀로나의 상징적인 존재로 자리 잡았다.

바르셀로나에서만 열일곱 시즌을 보내며 778경기 672골 268도움을 기록하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웠다.

또한 라리가 우승 10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회, 코파 델 레이 7회 등 다수의 트로피를 들어 올렸고, 개인 수상으로는 발롱도르 8회 수상이라는 신기록을 세웠다.

 

영원할 것 같던 그의 바르셀로나 생활은 2021년 8월 재계약 실패로 끝났다.

다만 그의 가치는 여전히 변함없었다. PSG로 이적한 후에도 두 시즌 동안 75경기에서 32골 34도움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활약을 이어 나갔고, 2023년 7월 마이애미로 이적해 황혼기를 불태우고 있다.

한 시대를 풍미한 메시는 이제 38세로 현역 생활의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그는 실제 이달 초 베네수엘라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남미 예선 17라운드 직전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마지막 홈 경기가 될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깨닫고 뜨거운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7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6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2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6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3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7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1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