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옐로우뱃
조던

대한항공 요스바니, 복귀전 26점 폭격…삼성화재전 완승 견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721 2025.01.09 03:00

대한항공 신인 서현일, 3세트 2연속 서브 에이스로 역전승 발판

복귀전에서 맹활약한 대한항공 요스바니

[한국배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남자프로배구 대한항공이 복귀전에서 가공할 만한 공격력을 선보인 요스바니 에르난데스(등록명 요스바니)를 앞세워 후반기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대한항공은 8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방문 경기에서 삼성화재에 세트 점수 3-0(25-23 25-22 25-23)으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의 주인공은 요스바니였다.

요스바니는 전반기 개막 직후 어깨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했고, 대한항공은 막심 지갈로프(등록명 막심)를 대체 선수로 영입해 빈자리를 채웠다.

막심은 뛰어난 활약상으로 대한항공을 마지막까지 고민하게 했지만, 대한항공은 현대캐피탈을 잡기 위해서는 파괴력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요스바니를 선택했다.

그리고 삼성화재는 부진했던 외국인 선수 블라니미르 그로즈다노프(등록명 그로즈다노프)를 내보내고 '검증된' 막심을 데려왔다.

득점 세리머니를 펼치는 대한항공 정지석

[한국배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삼성화재 유니폼을 입은 막심이 국제이적동의서(ICT) 등 서류 작업 미완료로 이날 경기에 나서지 못한 가운데, 요스바니는 이날 양 팀 최다인 26득점에 공격 성공률 55.81%로 활약했다.

또한 전반기 다소 주춤한 모습을 보였던 대한항공 국내 주포 정지석도 후반기 첫 경기에서 14득점으로 거들었고, 이준도 10점을 올려 힘을 보탰다.

1세트 대한항공은 8-7에서 정지석의 강타와 요스바니의 후위 공격, 정지석의 오픈 공격으로 3연속 득점해 승기를 잡았다.

20-19에서는 요스바니의 강타와 블로킹으로 2연속 득점한 뒤 상대 범실과 김민재의 속공으로 세트 포인트에 도달했고, 상대 서브 범실로 25-23으로 1세트를 끝냈다.

2세트는 세트 막판 5연속 득점으로 역전극을 펼쳤다.

16-17에서 김규민의 속공과 요스바니의 블로킹으로 역전한 대한항공은 상대의 2연속 범실과 요스바니의 강타를 묶어 21-17로 달아났다.

대한항공 이준의 밀어 넣기와 이를 막으려는 삼성화재

[한국배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후 이준이 알토란 같은 2득점을 보탠 대한항공은 요스바니의 백어택과 정지석의 퀵오픈을 묶어 2세트 역시 25-22로 끝내고 승리에 한발 다가섰다.

3세트는 대한항공 신인 서현일이 일을 냈다.

지난해 10월 신인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1순위로 입단한 서현일은 팀이 18-20으로 끌려가다가 이준의 시간차로 서브권을 되찾아오자 원포인트 서버로 코트를 밟았다.

서현일의 첫 번째 서브는 대한항공 벤치의 비디오 판독 요청으로 수비 성공이 실패로 바뀌면서 서브 에이스로 인정됐다.

자신감으로 무장한 서현일은 다시 강서브를 날렸고, 이번에는 네트를 살짝 스친 뒤 삼성화재 손태훈의 손에 맞고 코트 밖으로 나갔다.

신인의 서브 에이스 2개로 역전한 대한항공은 상대 범실 2개와 요스바니의 백어택 2개를 묶어 3세트에서 경기를 끝냈다.


대한항공 요스바니, 복귀전 26점 폭격…삼성화재전 완승 견인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232 “어떻게 아직도 김하성이 나올 수가 있지?” 극찬 쏟을 때는 언제고, 팬들 다시 돌아선다…‘먹튀’ 오명 결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04
20231 "개막 전까지 경기력 끌어올릴 것" 커리어 하이 시즌 직후 발목 수술...서명진의 다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2
20230 김병기, 배우자와 함께 동작구의회 '법카' 사용…구속영장 적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4
20229 "10년 버틴 집 이제 팝니다"…장기보유 매도 서울 줄어도 강남3구는 늘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11
20228 [조현민의 전기차 생활문화] 충전구역의 주인은 전기차가 아니라 '충전'이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18
20227 아카라라이프, '부모님 안심 도어락 패키지' 프로모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80
20226 질병청 "8월말 독감 유행 이례적…이번주 유행주의보 발령 예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11
20225 자동 견적비교 '세모', 오픈이노베이션 'ILS 2026' 참가기업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2
20224 "성희롱 아니냐"...김연아, 뜬금 임신설 '황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13
20223 춘천에 국내 첫 곤충산업 거점단지…AI·로봇이 밀웜 1000t 키운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15
20222 "최대 64% 싸진다, 반값 라면도"…추석 앞두고 할인폭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9
20221 제주 서귀포 3층 건물서 화재…1명 부상·2명 대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102
20220 파업 50일 앞둔 리노공업 노사, 임단협 합의 직전 또 결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94
20219 '따따블' 증설 나선 엘앤에프플러스, 탈중국 LFP 정조준[르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19
20218 KJF 한국주얼리부속, 홍콩 주얼리쇼서 '자체 생산 제품' 선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8
20217 유니스, 90년대 대표 댄스곡 비비 '하늘땅 별땅' 리메이크…Y2K 감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33
20216 25억 R&D→대통령표창→또 국책과제…'제넨셀 공신력' 누가 만들었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68
20215 '술 접대 의혹' 지귀연 판사 사건, 연수원 동기가 맡게 돼 다시 배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102
20214 김남길, 서울드라마어워즈 2026 MC 맡는다...이재은 아나운서와 호흡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76
20213 보훈부, 노조와 2026년 임금협약 체결…기본급 3.8% 인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