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옐로우뱃
텐

포스테코글루, '철밥통 기질' 여전하다! 개막전 0-3 대패→2부 리그팀 역전패에도 구단주, '굳건한 신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04 2025.09.19 18: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노팅엄 포레스트 FC에서 아쉬운 성적을 내고 있지만, 에반겔로스 마리나키스 구단주는 여전히 강한 신뢰감을 드러내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19일(이하 한국시간) "여름 이적시장에서 막대한 자금을 쏟아부어 유럽과 국내 무대를 동시에 겨냥할 스쿼드를 짠 마리나키스 구단주는 누누 산투 감독의 뒤를 잇는 적임자로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선택하며 큰 기대를 품었다. 그러나 두 경기 연속 아쉬운 결과는 구단주의 속을 뒤집어놓기에 충분했다"고 운을 뗐다.

 

다만 그러면서도 "마리나키스 구단주가 본인이 보고 싶지 않은 장면들을 목격했음에도 포스테코글루 감독에 대한 신뢰는 흔들리지 않았다. 올여름 토트넘 홋스퍼 FC를 이끌고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정상에 올랐던 지도력을 직접 높이 평가하며 데려온 인물이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노팅엄은 이달 대대적인 결단을 내렸다. 지난 시즌 노팅엄을 이끌고 프리미어리그 7위에 안착, UEL 티켓을 획득하며 구단 역사상 29년 만에 유럽 대항전에 진출을 이룬 누누 감독을 경질했다.

영국 매체 'BBC'에 따르면 마리나키스 구단주는 누누 감독과 마찰을 빚었고, 결국 관계가 악화돼 끝내 그를 해고했다.

 

이윽고 물망에 오른 인물은 지난 6월 토트넘에서 쫓겨난 뒤 무적 신분이던 포스테코글루 감독이었다.

비록 지난 시즌 토트넘을 이끌면서 PL 17위라는 참혹한 성적을 냈지만, UEL 우승을 거머쥐었다는 점이 고무적으로 작용했다.

이에 노팅엄은 큰 기대를 걸고 그를 선임했지만, 아직까지 승리를 거두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아스널 FC와의 첫 경기에서 0-3 대패한 데 이어, 2025/26 카라바오컵 3라운드에서 잉글리시풋볼리그(EFL) 챔피언십(2부 리그) AFC 스완지 시티에 2-3 역전패를 당하며 탈락하는 수모를 맛봤다.

 

노팅엄 입장에서 다소 체면을 구긴 순간이었지만, 마리나키스 구단주의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향한 신임은 여전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마리나키스 구단주는 이전부터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열렬한 팬으로 알려져 있다. 호주 매체 '폭스 스포츠'에 따르면 마리나키스 구단주는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UEL 우승컵을 들어 올리자 "그는 여러 차례 그리스에 대해 언급하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토트넘에서 UEL 우승이라는 큰 성공을 거둔 뒤에도 자신의 뿌리를 숨기지 않았다"며 "어려움에 놓였던 팀에서 이뤄낸 성과로 전 세계에 그리스를 알렸다. 특별한 감사를 전해야 할 인물"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

 

이러한 발언 배경에는 두 사람의 공통된 뿌리가 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그리스계(추후 호주 국적 취득)로 마리나키스 구단주와 같은 혈통을 공유한다.

이처럼 두터운 신뢰가 확인된 만큼, 이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빠른 시간 안에 결과로 보답해야 한다. 노팅엄은 19일 승격팀 번리 FC전을 시작으로, UEL 레알 베티스 발롬피에전과 선덜랜드 AFC전을 잇달아 치른다. 이에 따라 짧은 기간 안에 반등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사진=풋볼인사이더, 게티이미지코리아, 포스온라인, 가제타 그리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19 아침 공기 한층 선선해져…낮 최고 29도·내륙 큰 일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3
20418 알공, 초등 수학 전 출판사 교과서 연계…학교별 진도에 맞춰 바로 학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67
20417 동아대 재난관리학과 학술 세미나 개최…현장 중심 방법론 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35
20416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키스 포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15 체포됐다 풀려난 '수원 마약 좀비' 결국 구속…집에서 필로폰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2
20414 '평화·실천·문예의 발자취'…제30회 만해대상 시상식 인제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
20413 "챗GPT 다음은 '나를 학습하는 AI'"…브레인큐브, 개인 AI 플랫폼 'Knowa'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8
20412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미국 보잉사 상대 잇따라 손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9
20411 "그래도 미래는 수소"…현대차·SK·포스코·한화 고군분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10 별식품 '광천별맛김', 2026 싱가포르 국제수산박람회 참가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9 "공공배달앱 하루 주문 1~2건"…배달쿠폰 중심 상생앱 지원에 현장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8 "중국 딥시크, IPO 주관사 선정"…2027년 본토 상장 추진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07 [속보] 이재용 회장, 母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4
20406 검찰,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2심도 실형 구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05 "낙동강 방어선 지킨 승전"…영천시, 제76주년 영천대첩 기념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1
20404 코스메카코리아, 오창산단에 스킨케어 공장 신축…2000억 투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
20403 김민석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정청래'…鄭 "왜 자꾸 때리나, 불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8
20402 靑 "호르무즈 해협 기여 논의를 '파병'과 등치 해선 안 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4
20401 머리뼈 보일 정도로 아내 때리고 "도망갈까 봐"…남편 항소에 '감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
20400 속초해경, 해양경찰의 날 앞두고 '사랑의 헌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