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위닉스

'1시간 오열!' 쏘니, "눈물 없인 못 보내"...고별전서 펑펑 울었는데...여전한 '손 바라기' 손흥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97 2025.09.19 06:00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토트넘 홋스퍼 FC(Tottenham Hotspur FC) 직원 한나 사우스가 여전히 '손 바라기' 면모를 이어가고 있다.

LA FC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아메리카 퍼스트 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사커(MLS) 서부 콘퍼런스 19라운드 순연 원정 경기에서 레알 솔트레이크를 4-1로 제압했다.

이날 대승의 주역은 다름 아닌 손흥민이었다. LA FC의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전반 3분과 16분 후반 38분에 연달아 골망을 흔들며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믿을 수 없는 활약에 찬사가 쏟아졌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공식 홈페이지는 손흥민의 활약에 "빛나는 손흥민(Shining Son), 그를 보려면 선글라스를 써야 한다"라고 조명했다.

사무국은 "손흥민은 득점 여부와 상관없이 경기를 즐긴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번 경기에서 손흥민이 보여준 모습은 단순한 즐거움 이상의 것이었다"라며 "손흥민은 단 6경기 만에 5골과 1도움을 기록했고 LA FC 공격의 핵심으로 활약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손흥민은 지난 8월 무려 10년을 몸담은 토트넘과 결별을 발표했다. 누구도 쉽사리 예측하기 어려운 결과였다. 당시 손흥민은 토트넘과 아시아 투어 일정을 소화하고자 내한해 있던 터라 국내서 치러지는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맞대결이 고별전이 됐다,

그러자 토트넘서 한솥밥을 먹으며 손흥민과 유독 가까운 사이를 유지하고 있던 한나는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손흥민이 토트넘을 떠난다고 생각하니 눈물이 났다. 그도 울고 나도 한 시간 동안, 펑펑 울었다"라고 후일담을 전했다.

또한 한나는 손흥민의 작별 인사를 담은 영상에 "감히 눈물 없이 볼 순 없다"라며 슬픔을 감추지 못했다. 이윽고 손흥민의 이적이 발표되었지만, 한나는 LA FC를 팔로우하며 관심을 유지하고 있다. 이날 손흥민의 해트트릭 소식을 전한 게시글엔 댓글로 역대 최고의 선수(GOAT)를 뜻하는 염소 이모지를 달며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한나 SNS,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19 아침 공기 한층 선선해져…낮 최고 29도·내륙 큰 일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3
20418 알공, 초등 수학 전 출판사 교과서 연계…학교별 진도에 맞춰 바로 학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67
20417 동아대 재난관리학과 학술 세미나 개최…현장 중심 방법론 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35
20416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키스 포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15 체포됐다 풀려난 '수원 마약 좀비' 결국 구속…집에서 필로폰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2
20414 '평화·실천·문예의 발자취'…제30회 만해대상 시상식 인제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
20413 "챗GPT 다음은 '나를 학습하는 AI'"…브레인큐브, 개인 AI 플랫폼 'Knowa'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8
20412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미국 보잉사 상대 잇따라 손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9
20411 "그래도 미래는 수소"…현대차·SK·포스코·한화 고군분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10 별식품 '광천별맛김', 2026 싱가포르 국제수산박람회 참가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9 "공공배달앱 하루 주문 1~2건"…배달쿠폰 중심 상생앱 지원에 현장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8 "중국 딥시크, IPO 주관사 선정"…2027년 본토 상장 추진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07 [속보] 이재용 회장, 母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4
20406 검찰,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2심도 실형 구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05 "낙동강 방어선 지킨 승전"…영천시, 제76주년 영천대첩 기념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1
20404 코스메카코리아, 오창산단에 스킨케어 공장 신축…2000억 투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
20403 김민석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정청래'…鄭 "왜 자꾸 때리나, 불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8
20402 靑 "호르무즈 해협 기여 논의를 '파병'과 등치 해선 안 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4
20401 머리뼈 보일 정도로 아내 때리고 "도망갈까 봐"…남편 항소에 '감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
20400 속초해경, 해양경찰의 날 앞두고 '사랑의 헌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