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위닉스

오타니 제친 1조원 사나이, ‘2025 ML 최초 40-30 클럽 진입’+개인 최다 홈런 타이…파워 랭킹 2위 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57 2025.09.18 18: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1조원 사나이' 후안 소토(뉴욕 메츠)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를 제쳤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8일(한국시간) 9월 파워 랭킹 순위를 발표했다. 

지난달 정상에 올랐던 오타니는 이번엔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에게 왕좌를 내주며 3위까지 밀려났다. 그사이 지난달 4위였던 소토가 오타니 앞자리를 차지하며 2위로 도약했다.

소토는 정규 시즌 막바지에 접어들며 뜨겁게 타오르고 있다. 그는 9월 첫 14경기에서 타율 0.327, OPS 1.079를 기록했다. 8월 이후로만 보면 홈런 15개, 도루 17개를 쓸어 담았다. 그는 지난 14일 텍사스 레인저스전에서 메츠 프랜차이즈 역사상 처음으로 단일 시즌 40홈런-30도루 클럽에도 가입했다.

또 소토는 2025시즌 유일하게 40홈런-30도루를 달성한 선수가 됐다. 직전에는 2024년 오타니, 2023년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가 이 업적을 달성했다. 이번 시즌은 그의 8년 커리어 가운데 단연 최고의 파워-스피드 시즌으로 꼽힌다.

잔뜩 물이 오른 소토는 18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에서 시즌 41호 홈런을 터뜨렸다. 이로써 지난 2024시즌 양키스 시절 세운 개인 한 시즌 최다 홈런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내셔널리그 홈런 부문에서는 2위 오타니를 10개 차이로 따라붙었다.

오타니도 만만치 않다. 같은 날 시즌 51호 홈런을 날린 그는 직전 경기에서 메이저리그 역사상 새로운 ‘50-50클럽’을 만들었다. 타자로 50홈런, 투수로 50탈삼진을 기록한 것이다.

오타니는 지난 17일 필라델피아 필리스전에서 5이닝 노히트 투구를 펼치며 시즌 54번째 탈삼진을 기록한 동시에, 타석에서는 시즌 50호 홈런을 터뜨리며 두 업적을 한 경기에서 완성했다.

특히 그는 2년 연속 50홈런을 달성하며 2001~2002년 알렉스 로드리게스 이후 처음으로 두 시즌 연속 50홈런을 기록한 선수가 됐다.

한편, 직전 파워 랭킹에서 7위까지 밀려나는 굴욕을 맛봤던 저지는 이번 달 다시 1위 자리를 차지했다. 그는 9월 타율 0.349, OPS 1.222를 기록하며 절정의 타격감을 과시하고 있다.

시즌 48홈런으로 2년 연속 50홈런 고지를 눈앞에 두고 있으며, OPS 1.132로 메이저리그 전체 1위를 달리고 있다. 또한 생애 첫 타격왕 도전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현재 그의 시즌 타율 0.329는 메이저리그 전체 최고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7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6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2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6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3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7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1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