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보스

[속보] ‘51호 홈런’ 오타니가 또 담장 넘겼다! 다저스 신기록 1년 만에 직접 깨나…124m짜리 쐐기 솔로포 작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83 2025.09.18 15:00

[SPORTALKOREA] 한휘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는 지난해 자신이 세운 구단 신기록을 1년 만에 손수 갈아 치울 기세다.

오타니는 1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홈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출전했다.

첫 세 타석에서 침묵한 오타니는 8회 선두 타자로 나선 4번째 타석에서 드디어 한 방을 날렸다. 필라델피아가 선발 투수 헤수스 루사르도의 투구 수가 100개를 넘겼음에도 8회에 계속 올린 것을 제대로 응징했다.

오타니는 2-2 카운트에서 루사르도의 6구 스위퍼가 스트라이크 존 안으로 살짝 몰리자 거침없이 방망이를 돌렸다. 쭉 뻗은 타구는 그대로 중견수 뒤쪽으로 날아가 우중간 담장을 넘어갔다. 시즌 51호 홈런.

비거리는 408피트(약 124m), 타구 속도는 시속 107.8마일(약 173.5km)이 기록됐다. 3-0으로 앞서던 다저스는 이 홈런으로 점수 차를 더 벌리고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9월 들어 오타니는 그야말로 활화산처럼 타오르고 있다. 이 경기 전까지 월간 14경기에 출전해 타율 0.340(53타수 18안타) 5홈런 9타점 OPS 1.195로 펄펄 난다.

특히 전날(17일) 경기에서는 시즌 50호 홈런을 터뜨리며 ‘50홈런-50탈삼진’이라는 전대미문의 대기록도 달성했다. 아울러 2년 연속 50홈런을 달성했는데, 오타니 외에 이를 달성한 것은 금지 약물 복용 선수를 제외하면 MLB 역사상 베이브 루스와 켄 그리피 주니어 단 2명뿐이다.

온갖 신기록을 세우는 오타니는 지난해 본인이 세운 구단 신기록에도 다가서고 있다. 오타니는 지난해 54개의 홈런으로 2001년 숀 그린(49홈런)을 넘어 다저스 역사상 한 시즌 최다 홈런 신기록을 갈아 치웠다.

올 시즌 다저스는 아직 12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3경기에 1개꼴로 담장을 넘기면 오타니는 지난해 자신을 넘을 수 있다. 심지어 타격에만 집중했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투타 겸업을 재개한 채로 신기록에 도전하고 있어 의미가 더 크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19 아침 공기 한층 선선해져…낮 최고 29도·내륙 큰 일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3
20418 알공, 초등 수학 전 출판사 교과서 연계…학교별 진도에 맞춰 바로 학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67
20417 동아대 재난관리학과 학술 세미나 개최…현장 중심 방법론 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35
20416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키스 포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15 체포됐다 풀려난 '수원 마약 좀비' 결국 구속…집에서 필로폰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2
20414 '평화·실천·문예의 발자취'…제30회 만해대상 시상식 인제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
20413 "챗GPT 다음은 '나를 학습하는 AI'"…브레인큐브, 개인 AI 플랫폼 'Knowa'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8
20412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미국 보잉사 상대 잇따라 손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9
20411 "그래도 미래는 수소"…현대차·SK·포스코·한화 고군분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10 별식품 '광천별맛김', 2026 싱가포르 국제수산박람회 참가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9 "공공배달앱 하루 주문 1~2건"…배달쿠폰 중심 상생앱 지원에 현장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8 "중국 딥시크, IPO 주관사 선정"…2027년 본토 상장 추진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07 [속보] 이재용 회장, 母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4
20406 검찰,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2심도 실형 구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05 "낙동강 방어선 지킨 승전"…영천시, 제76주년 영천대첩 기념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1
20404 코스메카코리아, 오창산단에 스킨케어 공장 신축…2000억 투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
20403 김민석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정청래'…鄭 "왜 자꾸 때리나, 불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8
20402 靑 "호르무즈 해협 기여 논의를 '파병'과 등치 해선 안 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4
20401 머리뼈 보일 정도로 아내 때리고 "도망갈까 봐"…남편 항소에 '감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
20400 속초해경, 해양경찰의 날 앞두고 '사랑의 헌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